권영우전 3.16 - 4.30 국제갤러리

한국화에서 찢고 구멍을 뚫고 파격적인 작품을 추구했던 권영우, 단색화 작품으로 다시 평가를 받고 있다

3월16일 5시 오프닝에 앞서 아들  권오현씨가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한국화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권영우

김달진, 송수련


안규철전 2.21- 3.31 국제갤러리

개념적인 작품을 추구해온 작가의 메이저 상업화랑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