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장-마리 자끼 <생명의 약동> 개인전이 5월24일부터 30일까지 하나로갤러리에서 전시한다.

5월24일 3시 오프닝, 주한 프랑스대사관에 디안 조스 문정관, CEO 컨설팅그룹 강석진 회장, 화가 최예태(자끼와 갤러리라메르에서 2인전 인연), 화가 양태석 씨 축사, 유자효 시 낭송, 자끼의 인사로 이어졌다. 


장-마리 자끼는 프랑스문학박사 서승석 씨의 인연으로 한국에서 자주 전시를 하는 작가로 신맥회 회원으로 활동도 하고 있다.

참석자는 화가 강정완, 최재종, 이석구, 미술평론가 김종근, 미술문화 발행인 이종순.....







             장-마리 자끼, 서승석



    미술평론가 김종근, 김달진



        강석진, 자끼, 서승석, 강정완, 최예태



   장-마리 자끼, 디안 조스 문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