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의 밤 리셉션이 프랑스대사관에서 9월22일 20시부터 있었다.
교통이 막혀 이화익 키아프 운영위원장이 늦어진다며 파비앙 페논 프랑스 대사가 인사를 했다.
스탠딩 파티로 끼리 끼리 모이고 들고 지나가는 음식을 들고...몇 곳에 한국작가 또는 전시를 알려주는 동영상을 보여주었다. 작품 설치를 김노암 씨가 맡았다고
한국과 프랑스 교류의 장 : 많은 미술계 사람들이 참석 인사와 정보를 나누고...김순기, 김종근, 배병우, 심문섭, 유진상, 이경호, 이배, 이수균.....
9시 넘으면서 먼저 나왔다. 꽤 넓은 정원에는 도토리 열매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