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페로탕
매드사키전
바다 빙, 바다 붐(BADA BING, BADA BOOM
2017.11.15-2018.1.13
일본 작가 매드사키의 전시가 갤로리페로탕에서 열리고 있다. 신작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명화를 담은 작품들과 캐릭터 시리즈, 앤디워홀 등 15점이 전시되어 있다. <로마의 휴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옹>, <사운드 오브 뮤직> 등 명화의 익숙한 장면들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스프레이로 작업하여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이 아니라 작가의 자유분방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하지만 이 모방된 그림은 닮은 듯하지만 전해지는 느낌은 달랐다. 동일한 색과 이미지였으나 되려 원작보다 강렬한 느낌을 주었다.




편집부 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