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3일 2시부터 금요일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프로젝트 홀에서 박물관∙미술관 정책 세미나 – 발전적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진행하였다.

 

문화부 문화기반과 최환 학예연구관 사회로


-인사말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자전거 타고 가다 우연히 양평군립미술관에 들렸는데 놀라웠다. 이제 숫자적으로 외국에 뒤지지않는다. 올 상반기에 종합계획이 세워지고 일원화 체계로 갈 것이다. 뮤지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

    

-공공 뮤지엄의 역할과 과제 : 김찬동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

-사립박물관 한계 극복과 대안모색 : 박암종 (선문대 교수근현대디자인박물관장)

-박물관 미술관 종합발전계획 수립의 방향과 과제 :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한국사립미술관협회 명예회장)

-대학박물관 및 미술관의 역할과 과제(특성화방안) : 김권구 (계졍대 교수한국대학박물관협회장)

-박물관 중기정책 제안(정책방향과 핵심명제들) : 박광무 (KMN대표)

-휴식

-종합토론

김영호 (중앙대교수) *좌장

장인경 (철박물관장)

김은영 (전북도립미술관장)

김혜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

윤태석 (한국박물관협회 기획지원실장)


이제 뮤지엄의 숫자는 많아졌고 평가, 박물관 미술관 진흥법도 27년전 법이라 개정이 아니라 새로 제정이 필요하다.

학예직지원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 개념으로, 뮤지엄이 평생교육장으로 장기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으로 압축되었다.

토론 시간이 부족했고 방청석에서 2명 : 광주 무등현대미술관 정송규 관장의 절박한 사연, 또 다른 전시연출사업도 분명히 존재하는데 건설하도급 처리되고 있으니 발전 방안에 포함시켜주어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다.

문화기반과 전영웅 과장의 답변이 있었고 고욱성 지역문화정책관(국장)이 마무리 인사 '장남의 역할'을 하겠다.




    박광무 발표


  김찬동 발표

   국회의원 박경미 인사


        윤태석, 김혜인, 김은영 / 장인경, 김영호 / 박광무, 김권구 / 이명옥, 박암종, 김찬동

-----------------------------------------------------------------------------------------

국립현대미술관 아트 존 책 판매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