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식: 그리움의 기억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18.4.17-4.29



문우식(1932-2010). 1956년 박서보와 4인전, 1957 현대미술가협회 창립전, 1962-67 신상전 출품 등에 활동했던 작가이다. 








무명교를 위한 구도, 1957,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이번 전시를 위해 주최측은 국립현대미술관으로부터 3점의 작품을 대여하였다.





그래픽디자인 작품, 홍익대 도안과 교수이기도 했다.



왼편의 두 그림은 각각 큰딸과 아들을 그린 작품이다. 가족을 향한 작가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자화상, 1945, 1회 홍대미술전 출품작


이번 전시에 맞춰 60p 분량으로 발행된 도록에는 작가화보와 작품도판 외에 김이순 홍익대 교수와 백금남 성균관대 명예교수, 둘째딸 문소영 선생의 글이 게재되었다.




  이번 전시를 주관한 문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