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9일 오전에 통의동 전시공간들을 찾았다. 노상균 작가의 신작들이 전시 중인 갤러리시몬을 찾았다.




감광유제를 사용한 작품들은 1분 간격으로 소등되는 전시공간에서 그 존재감을 더 강하게 내보였다.










이번 전시를 위해 만들어진 도록에는 이추영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의 작가평이 게재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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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프레스에서는 상설전이 진행 중이었다.








6월 1일 개인전이 열릴 계획인 최진욱 작가의 작품이 도로편으로 전시가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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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드서울에서는 김덕한 작가의 전시가 진행 중이었다. 옻칠을 이용한 작품들.




지하전시장에서는 신진작가 이규환의 전시가 진행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