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 현대를 만나다 : 조선시대 꽃그림
2018.07.04-2018.08.19
갤러리현대 신관,본관,두가헌
현재 국내 미술계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장르인 민화 작품을 보기위해 갤러리현대에서 개최중인 '민화, 현대를 만나다 : 조선시대 꽃그림' 전을 관람했다. 화조도는 19세기 후반부터 성행했던 민화 중 가장 대중적이었던 장르로서 꽃과 새의 이미지 속에 따뜻한 정서를 담아냈다.














편집부 수현
민화, 현대를 만나다 : 조선시대 꽃그림
2018.07.04-2018.08.19
갤러리현대 신관,본관,두가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