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화미술관(구 일주선화갤러리)에서 첫 기획전으로 박현두, 손경화, 조준용, 이환권, 정혜정, 올리버 그림, 안성석, 임상빈 작가가 참여하는 《Wonder City》을 진행하고 있다.
세화미술관은 조너선 보로프스키의 '해머링맨'으로 유명한 흥국생명빌딩 3층에 위치해있다.

출품된 작품은 총 28점. 전시장 초입에 배치된 리플릿에는 작가별 안내가 상세히 되어 있다.







3층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해머링맨'이 새롭다.


흥국생명빌딩 로비
이번 전시는 9.30까지. 10월 한 달 동안 휴관 후에 섬유를 주제로 하는 새로운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