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공, 조선여인의 일과 삶
2018-06-12 ~ 2018-12-15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여공, 조선여인의 일과 삶>전은 개관 15주년을 맞은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의 스물두 번째 기획 전시이다.
조선 시대 여성의 일과 삶을 그린 회화와 각종 생활용품 등의 소장품을 볼 수 있다. 특히 화장 박물관답게 조선 시대 여성들의 화장 문화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준다.
전시는 박물관 5, 6층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조선 시대의 화장재료, 화장용기 및 각종 장신구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는 한, 중, 일 삼국의 화장품과 화장법을 소개하고 있다.




- 편집부 : 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