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평론가 이구열선생 미수문집 출판기념회 2019.1.10. 1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있었다.  미리 도착해 짧은 소회를 듣는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청여산고 2권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시각예술 창작산실 지원금에 자비를 보태어 발간이 이루어졌다. 간행위원회가 있었지만  책 출판을 담당한 아트인컬처 김복기 대표가 수고를 많이 했다. 

 1권 근대한국미술 작가와 작품 462쪽 15,000원 , 2권 근대한국미술 에세이와 비평 574쪽 17,000원으로 1949년부터 2018년까지 발표한 흩어진 원고 100편을 다시 2권으로 묶었다. (회비 30,000원)


사회를 맡은 김영순 씨가 11시10분 행사안내로 시작, 참석 내빈소개는 생략하며 축사는  대표로 전 국립중앙박물관 정양모 관장, 3명은 책에 수록된 글로 대신하였다. 김복기 대표의 이구열 선생에 대한 이야기, 주인공의 답사, 기념사진은 몇차례 나누어 촬영되었다.


참석자들은 언론계, 미술계, 지인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훈훈한 자리였다.  .... 김종규, 안휘준, 유홍준, 차인태, 최종태......





이구열 동생 이봉열, 환기미술관 박미정 관장, 방송인 차인태, 이구열





 1차 사진촬영 원로분





    간행위원회 김복기, 이인범, 김영순, 김이순, 김현숙



 미술당 모임 / 정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