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판타지: 빛을 읽는 새로운 방법》
파라다이스아트스페이스
4.19 - 8.18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안에 있는 파라다이스아트스페이스에 새로운 전시가 열리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갔다.
빛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빛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빛의 특성인 '반사', '무한', '스펙트럼', '환상' 4가지를 테마로 1층과 2층에 25점이 전시되어 있었다.

다양한 작품이 관람객의 움직임과 함께 어우러져 표현되었기 때문에, 관객이 즐겁게 각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편집부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