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제주, 아시아 그리다-2019 아시아 대표작가 교류전'이 오는 9월 4일에서 11월4일까지 제주 거문오름 제주세계유산본부에서 열린다. 한국, 중국, 인도 유명 작가 15명이 출품했고, 전시 주제는 '무위(無爲)-자연스럽게'로 21세기를 살아가는 인간과 자연의 지속가능한 공존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전시 도록에 작가의 친필 사인   김근중, 중국:궈웨이, 인도:자가나스 판다

펑정지에

김근중

 김동유


양태근



 개막식 테프컷팅

제주세계유산본부


- 사진 촬영 : 아시아아츠 김창만       2019.9.4.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