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물미술사학회와 한국미술정보개발원 주최로 열린 토론회 국립현대미술관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직제개편인가?' 긴급토론회가 1월14일 2시부터 대한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에서 있었다.

언론사에서 조선일보, 서울신문, 서울경제, 한국일보, 연합뉴스, 뉴스핌 기자 외 국립현대미술관 직원이었던 강정식, 김현태, 김익환 씨도 참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달진소장님> 유튜브에 올렸다.




 새로운 조직도를 제시하는 정준모

  최열, 정준모, 김영순, 김복기, 홍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