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아미미술관 둘러보다.


 아미미술관은 1983년 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박기호씨가 프랑스 수학 후 돌아와 유동초등학교 폐교를 인수해 개관한 자연친화적 미술관이다. SNS와 포토존으로 알려져 당진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 코로나19 상황인 평일인데도 주차장에는 10여대 차량이 있었다. 교실 전시장안으로 담쟁이 덩쿨이 들어와 자라고 있어 풍경을 만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2iuq3sa8tkk


박기호관장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yOHYw0cwt-Y&t=70s



   아미미술관 매표소

  김덕용

 김덕용

 정기웅


  최효순

 


전시장 뒤 아트샵

 박기호 관장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