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달튼 브라운 : 빛이 머무는 자리
2021-07-24 ~ 2021-11-07 *연장
마이아트뮤지엄
리얼리즘 기법으로 유명한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전시에 다녀왔다. '부부의 세계','미스티, '비밀의 숲' 등의 드라마에서 아트 프린트가 소개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전시는 그녀의 해외 최대규모 회고전으로 유화 및 파스텔화 등 80여점을 관람할 수 있다. 인공적인 소재와 자연적인 소재의 관계를 섬세하게 담아내는 작가의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과 평화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작품사진촬영은 지정된 작품에 한해서 평일에만 가능하다. 주말에는 촬영금지.
*거리두기 4단계 연장으로 10월 3일까지 도슨트도 중단됐다.
- 편집부: 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