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
Light: Works from the Tate Collection
​2021.12.21 - 2022.05.08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 관람료: 일반 15,000원, 청소년 12,000원, 어린이 9,000원
* 문화가 있는 날 외에 사진 촬영 불가.
2022년 새해에 어울리는 빛을 주제로 한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의 전시 '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빛'을 주제로 시대적, 작가별로 탐구된 방식을 보여준다. 전시는 <빛, 신의 창조물>, <빛, 연구의 대상>, <릴리안 린, 빛의 물리학을 구현하다>, <빛의 흔적>, <빛과 우주>, <제임스 터렐, 빛으로 숭고함을 경험하다> 등 총 16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장을 본격적으로 들어서기 전 입구에 백남준 작가의 <촛불 TV>를 시작으로, <빛, 신의 창조물>에서는 종교적 의미로 빛을 해석한 작품, <빛의 인상>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인상주의 작품들, 그 외에도 올라퍼 엘리아슨, 제임스 터렐, 아니쉬 카푸어, 윌리엄 터너, 쿠사마 야요이 등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이 있었다. 총 43명의 작품 110점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필립 파레노, 저녁 6시, 테이트미술관 소장.



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 (왼)빛과 색채(괴테의 이론)-대홍수 후의 아침, 창세기를 쓰는 모세, 1843년 전시, 캔버스에 유채, 78.7x78.7cm. N00532. (오)그림자와 어둠-대홍수의 저녁, 1843년 전시, 78.7x78.1cm. N00531. 테이트미술관 소장. 터너 유증 재산의 일부로 1856년
국유화


존 브렛, <도싯셔 절벽에서 바라본 영국 해협>



야요이 쿠사마, 지나가는 겨울, 2005년, 거울과 유리, 180x80.5x80.5cm.



편집팀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