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의 풍경
LUCEVISTA
2022.03.22 - 04.30
이데일리문화재단 아트스페이스선

송창애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빛'이 작품 창작 과정의 중요 키워드인 황선태, 송창애, 이정록, 엄익훈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한 전시이다.

황선태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정록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엄익훈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정록 作

엄익훈 作

LUCEVISTA
2022.03.22 - 04.30
이데일리문화재단 아트스페이스선



이정록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정록 作

엄익훈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