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1. 7. 14(목) 오후 1:30~4:30
■ 장 소 : 예술가의 집 3층 다목적홀
■ 특별초청 : 프람 기타가와(Fram Kitagawa) (일본,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총감독)
■ 세부발제
- 마을과 미술이 만났을때,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중심_서성록(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 신몽유도원도'-다섯갈래길의 추진방향_박수진(행복프로젝트 미술감독)
- 일본,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사례_기타가와 프람(일본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총감독)
- 한국 공공미술의 변화와 성숙_김이순(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
자세한 내용은 서울아트가이드 8월호 <학술> 110쪽 참조
사진 1. 7월13일 영천 설명회/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
유병채과장
사진 2. 7월14일 세미나
사진 3. 기타가와 프람(일본 에치코츠마리 트리엔날레 총감독)
사진 4. 서성록(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사진 5. 김이순(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