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서울미술관 소장품전 《산책-Take a walk》
서울미술관
권영배, 김종학, 도성욱, 손장섭, 안병석, 오치균, 이대원, 임직순, 전병현, 정건모, 황재형의 작품이 2023년 서울미술관 소장품전에서 전시되고 있다. 서울미술관은 전시 제목인 산책에 대하여, 산책은 평온하고 차분한 경험을 선사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른 환경 속에서 잠시나마 몸을 맡기는 시간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정서적 휴식을 가져다준다고 했다. 이번 전시의 각 작품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겨있는데, 그림을 보는 행위를 넘어 각자의 산책을 통해 다양한 감정 등을 자극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직순, <외설악이 보이는 풍경>, 1986

이대원, <농원>, 1974

정건모, <냇가의 사과나무>, 연도미상

손장섭, <새벽길>, 1997

오치균, <파세오 데 페랄타>, 2005
정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