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부쩍 추워진 가을날, 엄마와 이모를 모시고 서울공예박물관에 다녀왔다.


'장인, 세상을 이롭게 하다', '공예, 근대의 문을 열다', '공예, 시대를 비추다'전이 전시1동에서 열리고 있고 '자수, 꽃이 피다', '보자기 일상을 감싸다'전이 전시3동에서 열리고 있었다.


모든 전시는 무료다.


















- 사진,글 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