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 contact ‘우리는 과거로 간다’》

교보아트스페이스

2024.3.7-4.30




교보문고에 갔을때마다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교보아트스페이스.

3월7일부터 4월30일까지 《접촉 contact ‘우리는 과거로 간다’》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전시가 열려서 구경했다.


이번 전시는 문이삭 작가의 흙-세라믹 조각들과 한강의 흙으로 그려낸 평면 작업, 

박석원 작가의 나무 조각들과 장지로 자신의 조각을 구현한 평면 작업을 선보인다.




박석원, 積意(적의)-24010, 아사 위에 한지 드로잉(연필)과 절삭 접합, 91×91cm, 2024
박석원, 積意(적의)-2019, 아사 위에 한지 접합, 145.5×112.1cm, 2019
박석원, 積意(적의)-20045, 아사 위에 순한지 접합, 120×120cm, 2019



문이삭, Particle, 한강의 부유물(나무재,목탄,파쇄한 유리), 바인더, 캔버스, 가변크기(각 24.2×24.2cm), 2023




문이삭, 열개-북한#1,2, 조형토, 흙(북한산), 도판, 1260도 소성, 가변크기, 2022




문이삭, 열개-북한#3, 조형토, 흙(북한산), 도판, 1260도 소성, 가변크기, 2022




박석원, 積意(적의)-14025, 나무, 183.5×17.5×17.5cm, 2014



문이삭, 열개-인왕#5, 조형토, 흙(인왕산), 도판, 1260도 소성, 96×70×50cm, 2022



전시와 연결되어 큐레이팅된 도서


사진, 글- 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