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숙양: 빛이 빛을 만나다
2024.3.19 - 4.7
*다음전시 오픈까지 연장전시 중
갤러리빛
이번 전시는 회화, 조형물, 건축물 제작 등 다양한 미술장르에서 활동하는 서숙양 작가의 개인전이다.
순금박을 이용해 순수한 금빛으로 작가의 밝고 긍정적인 세계를 담아내었는데 작가는 '태초의 빛이 생명의 시작을 알리는 빛이고 그 생명의 시작은 곧 우리이다. 그 태초의 빛 안에서 내 빛을 만난 기쁨을 전하고 싶었고, 생명의 빛으로 많은 분들이 치유와 회복 그리고 희망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작품 속 눈부시게 화려한 금빛이 중심에서부터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강인한 생명력과 활기를 전달해준다.






- 편집부: 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