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외곽에서 왕릉이거나 그에 준하는 최고 지배층에 속한 인물이 묻혔음이 확실한 통일신라시대 호석(護石)을 두른 석실분(石室墳)이 발견됐다.
- 연합뉴스 2013.04.0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03/0200000000AKR20130403003500005.HTML?from=search

경주 외곽에서 왕릉이거나 그에 준하는 최고 지배층에 속한 인물이 묻혔음이 확실한 통일신라시대 호석(護石)을 두른 석실분(石室墳)이 발견됐다.
- 연합뉴스 2013.04.0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03/0200000000AKR20130403003500005.HTML?from=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