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오전
2013-04-27 ~ 2013-06-01 | 복합문화공간 충정각
02-313-0424

'가치'란 사회적 관점으로 볼 때 변화 되는 의식구조를 반영하고 시대적, 사회적 여건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로 나타나고 보여 진다. 이러한 개념 위에 시대의 문화적 “pop 아이콘”을 작품 속에 차용하고 이입시켜 대중 속에서 브랜드 가치에 대한 positive and negative 양 쪽을 드러낸다.
랄프 깁슨 사진전
2013-05-17 ~ 2013-06-20 | 킵스갤러리서울포토그래피
02-542-7710 |www.kipsgalleryseoul.com

인간과 대상의 내면적 진실을 사진이라는기록적 매체를 통하여 미학적이며 추상적으로 표현해냄으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랄프 깁슨(Ralph Gipson)의 사진전. 1961년 작가초기작품부터1991년의 작품까지 12점의 작가의 친필사인이 되어진 오리지널 프린트가 전시.
격동기의 혁신예술:재일작가를 중심으로전
2013-04-30 ~ 2013-05-26 | 서울시립미술관,서소문본관 2F
02.2124.8800 | sema.seoul.go.kr

한국 동란을 전후한 격동기의 재일교포 및 일본작가의 작업들을 통해 그 시대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전시. 6.25 전쟁을 전후로 당대 사회, 정치, 문화를 소수자의 시선으로 되돌아보는 재일교포와 일본작가 11인의 작품 100여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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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 한지석 / 확실성 속의 불확실성
정영숙 : 강형구-그의 초상화엔 매의 눈이 있다
정영숙 : 이재효-'내 작품이 책상과 의자가 되어도 좋다'
정택영 : 파리 팡세 : 32. 장두노미, 藏頭露尾
정택영 : 파리팡세 : 33. 남을 귀히 여기는 마음
하계훈 : 유익상 / 시간의 흐름이 담아내는 생명력으로 관람객들과 교감하는 통로로서의 사진
하계훈 : 문화공장 오산 <잠시동안, 인간>



내 그림을 위한 변명 : 화가의 노트
허싼포 엮음; 차혜정 옮김 | 시그마북스 | 2013년 4월 | 15,000원

반 고흐, 칸딘스키, 마티스, 뒤샹, 피카소 등 20세기를 화려하게 수놓은 화가들의 에세이와 인터뷰를 통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거장들의 색다른 면모와 고유한 예술관을 소개한 책이다. 작품으로 채 표현되지 못한 열정적인 삶과 명작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독특한 사상을 알 수 있다.

엮은이 | 허싼포 (何三坡)
구이저우(貴州) 더장(德江) 출신의 토가족으로 1982년 해방군에 입대, 1991년 해방군 예술학원 문학과를 졸업, 연작시집 『목각사 루쉰』으로 ‘딩링 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설 『쫑즈 한 바구니 이고 야랑을 나서다』로 ‘중국 20대 우수 소설’로 선정.

디자인력
우지 도모코 지음; 정선우 옮김 | 안그라픽스 | 2013년 3월 | 15,000원
디자인의 중요성과 원리, 그리고 가치를 설명한 책이다. 개인부터 기업의 브랜드까지 스스로를 표현하고자 하는 SNS 시대에 더욱 강조되는 디자인센스를 발휘하는 방법을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자신만의 디자인력을 가질 수 있는 혜안을 보여주고 미래를 향한 디자인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엮은이 | 우지 도모코 (ウジ トモコ)
시각 전략을 구사한 디자인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시각 마케팅을 중심으로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각 마케팅으로 통하다』『잘 팔리는 디자인의 구조』 등이 있다.

런던 수집 : 디자인 놀이터 런던에서 수집한 27가지 디자인 이야기
이은이, 김철환 지음 | 세미콜론 | 2013년 3월 | 16,500원
디자인 회사에서 기획자와 디자이너로 일한 저자들이 런던에서 경험하고 수집한 런던의 디자인을 소개. 영국의 대표적인 디자이너와 디자인 회사를 다루는 한편, 생활 속 디자인 문화 및 정책을 비롯한 다채로운 내용으로 런던이 세계 디자인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파악했다.

지은이 | 이은이, 김철환
런던의 매력에 빠져 곳곳을 누비며 미술, 공연, 디자인과 관련된 행사를 보고 즐기며 견문을 넓혔고 《웹진 아르코》와 《월간 디자인》 등에 런던 소식을 기고. 이은이는 런던에 있는 동안 트리니티 라반에서 미디어와 무용을 주제로 연구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철환은 디자인 스튜디오를 열고 디자인 일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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