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신라 고분인 금관총에서 출토된 고리자루큰칼(환두대도)에서 ‘이사지왕(이斯智王)’ 등의 명문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칼집 끝부분(원)에 새겨진 글자가선명하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