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민 전
2013-07-24 ~ 2013-07-30 | 갤러리각
02.737.9963 | www.gallerygac.com

작가 지형민은 현대사회를 진단하며 현대사회의 실재공간과 가상공간 사이의 경계가 어떻게 해체되는지를 바라보며 작가로서의 시선(gaze)으로 이를 해석하고자 한다. 갤러리각의 기획전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될 수 있는 아름답고 세련된 유리접시들도 함께 소개된다.
지구 구조대_곰돌이, 펭귄, 여우야 안녕!!
2013-06-18 ~ 2013-10-06 | 광주시립미술관
062.613.7100 | www.artmuse.gwangju.go.kr

활동지로 어린 왕자 ․ 코끼리 종이인형 만들기,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등이 준비되어 아이들이 체험활동을 하면서 순수함과 소중함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체험전시는 노아의 방주에서 하마, 코끼리, 뱀, 각종 새들을 감상하고 기어, 크랭크, 롤링 등을 활용한 다양한 동적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2013평창비엔날레 제1회강원국제미술전람회
2013-07-20 ~ 2013-08-31 |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동해 망상 엑스포 전시관
033.240.1397 | gwbien.org

심포지엄과 국민공모전을 통해 작품성이 뛰어난 작가를 발굴함으로써 그들을 조명. 작품 매입을 통해 보유하게 되는 작품들은 ‘아트뱅크’화 하여, 장기적으로 알펜시아 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대관령 지구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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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 광주비엔날레 2012 소견 / 원탁의 정치학
김영호 : <카사 델 아구아>를 위한 변명
김영호 : 프랑스미술 국내전시 40년의 명암
정택영 : 파리팡세 : 35. 상선약수 같은 삶
이선영 : 정소원 / 시간의 축을 따라 발생하는 공간
이선영 : 드로잉비엔날레 / 드로잉의 동시대성
이선영 : 젊음, 그 오래된 코드




서양미술사 :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편
진중권 지음 | 휴머니스트 | 2013년 4월 | 20,000원

미학과 미술사를 접목하여 후기 모던에서 포스트 모던 시대의 예술 세계와 비평의 역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고찰. 비평가인 그린버그 등 20세기 후반 비평계를 이끈 주역들의 포괄적이고 결정적인 논의를 이처럼 현대미술작품의 사유와 논리를 명료하게 드러냄으로써 현대예술의 지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은이 ㅣ 진중권
서울대 미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 이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 귀국 후 현재까지 문화비평가, 미학자, 저술가 등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주요 저서로 《미학 오디세이 1~3》, 《춤추는 죽음 1~2》, 《호모 코레아니쿠스》, 《아이콘》 등이 있고, 공저로 《크로스 1~2》,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등이 있다.

디자이너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이절 크로스 지음 ; 박성은 옮김 | 안그라픽스 | 2013년 4월 | 13,000원
디자이너가 어떤 일들을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저명한 디자이너들의 심층 연구 사례를 살펴보고 분석한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디자인에서 건축, 경주용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다룬 이 책은 디자인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은 어떠한지에 대한 통찰력을 갖게 해준다.

지은이 ㅣ 나이절 크로스 (Nigel Cross)
디자인 연구, 특히 디자인 방법론과 디자인 인식 연구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엘제비어사이언스Elsevier Science가 디자인연구협회와 협력해 발행하는 국제 연구 계간지 《디자인스터디스Design Studies》의 편집장.
리듬분석 : 공간, 시간, 그리고 도시의 일상생활 
앙리 르페브르 지음 ; 정기헌 옮김 | 갈무리 | 2013년 5월 | 19,000원
저자의 유작, 시간, 공간, 도시의 일상성, 미학과 관련해 진행했던 리듬에 대한 그의 평생 연구를 집대성한 책이다. 형이상학적 주제들과 자질구레한 일상 모두에 관심을 가지는 이 책은 생체적, 심리적, 사회적 리듬분석 과정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 내재하는 시간-공간의 상호관계를 보여 준다.

지은이 ㅣ 앙리 르페브르 (Henri Lefebvre)
60여 권이 넘는 방대한 양의 연구 성과를 남긴 프랑스의 사상가로 20세기 가장 중요한 맑스주의 철학자 중 한 명. 평생 동안 소외이론과 국가 비판이라는 두 측면에서 맑스주의 사상을 창조적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노력. 청년기에는 당대 프랑스에서 지배적이었던 베르그손 철학을 비판했고, 1960년대에는 알튀세와 인식론적 단절이론을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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