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립미술관에서 수집을 통해 우리 문화재를 지킨 개화기 컬렉터들을 조명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위는 대표적 컬렉터인 전형필이 간송미술관의 전신 '보화각' 상량식을 마치고 거실에서 문화예술인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왼쪽부터 이상범 박종화 고희동 안종원 오세창 전형칠 박종목 노수현 이순황.

(성북구립미술관 제공)


- 국민일보 2013.10.15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765133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