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내(炭川)를 건너온 빛
The Light across from the Black Stream

10.18 - 12.29
루비나아트센터
ART CENTER LUVINA (P-24)
T.031-703-8055



탄천(검내)을 건너온 중요한 작가들이란 뜻을 담고 분당과 그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작가 30인의 회화, 사진, 조각과 설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