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경매 최고가 기록한 프랜시스 베이컨 작품 (AP=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1억4천240만 달러(약 1천528억원)에 낙찰돼 미술품 경매사상 최고액을 기록한 영국 표현주의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1909∼1992)의 '루치안 프로이트의 세가지 연구'(Three Studies of Lucian Fre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