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를 클릭하면 해당 전시로 연결됩니다*

ART EDITION 2013 (아트에디션 2013)
2013-12-05 ~ 2013-12-08 |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제 3 전시장
02.521.9613/4 | www.artedition.kr

디지털문화가 각광을 받고 있는 21세기에 상응하는 장르특성화 아트페어로, 미술품의 전 장르를 다루는 타아트페어와는 달리 디지털매체를 기반으로 하는 영상, 미디어, 사진, 판화 등 에디션이 있는 복수미술1만을 전문적으로 다룬다. 에디션(Edition)이란? 1. (초판,재판의) 판(版) _ 같은 판으로, 1회에 발행한 책 전부 2. (시리즈 간행물, 방송물의 특정) 호 [회] 3. (미술) 하나의 판. 목판, 금속판 및 사진, 영상에서 사용되는 필름, 데이터와 같은 매체로 여러 작품을 제작했을 때 존재하는 작품의 수 (약어: ed.)
최지현, CACTUS PROJECT
2013-12-05 ~ 2013-12-14 | 케이갤러리
051-744-6669 | .

‘CACTUS PROJECT’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다시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보고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 올바른 예술의 역할은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물음과 과정을 함께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더 나은 나를 위해서, 더 나은 가족을 위해서,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어떻게 앞으로 걸어 나가야하는 과정을 같이 나누며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자는 것이다.
박노수미술관 개관전시 달과소년
2013-09-12 ~ 2013-12-25 | 종로구립박노수미술관
02-2148-4171 | .

박노수 가옥은 1937년경 건축가 박길룡에 의해 지어진 절충식기법의 가옥이다. 본 가옥은 조선말기 관료이자 친일파 윤덕영이 그의 딸을 위해 마련하였다고 전해지는데 건축 시 한옥건축기술에 중국인 기술자들이 참여하여 한․양 절충식 건축기법을 보여주고 있으며 프랑스풍을 취하였다. 70여 년간의 긴 세월동안 증축과 여러 번의 수리를 거쳤고, 특히 조형미가 돋보이는 가옥과 더불어 다양한 수목, 작가가 직접 디자인한 석물, 수집한 정원석, 수석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다.



고충환 : 허희재 / 살아있는 것들의 비의를 숨겨놓고 있는 꽃
고충환 : 홍순희 / 선남선녀들의 초상을 경유한 나에게로의 여행
박영택 : 서지선 / 정지된 순간들
박영택 : 한경혜 / 물 속의 돌, 돌 속의 자연
박영택 : 임영숙 / 밥 속에 피는 꽃
이선영 : 자기 목소리만 공허하게 울리는 방 안에서
이선영 : 여성 조각가 5인


*책 표지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로 연결됩니다*

사진예술의 풍경들 : 1826년 최초의 사진부터 현대사진까지
진동선 지음 | 문예중앙 | 2013년 9월 | 24,000원

예술로서 사진이 걸어온 길과 의미 깊은 작품을 소개한다. 1826년경 촬영된 최초의 사진인 니엡스의 사진에서부터 기계미학을 보여주는 귀도 모카피코의 사진까지, 사진의 시대성을 종축으로 두고 동시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의 역사성을 횡축으로 하여 예술로서의 사진을 살펴본다.

지은이 ㅣ 진동선
사진평론가로서 중앙대 사진학과, 상명대 예술대학원, 경일대 사진영상학과, 한성대 대학원 사진학과에서 강의했으며, 전시기획자로서 2000년 광주비엔날레 전시팀장, 2008년 대구사진비엔날레 큐레이터, 2009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았다.
나쓰메 소세키, 나는 디자이너로소이다 : 건축가를 꿈꾼 소설가의 메시지
가와토코 유 지음 ; 김상미 옮김 | 시공문화사 | 2013년 10월 | 15,000원

서양 문화의 ‘수박 겉 핥기 식’이라고 평가되기도 하는 일본의 개화기, 일본 문화의 유산이 변용되는것을 염려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메시지를 보냈던 일본의 나쓰메 소세키가 다름 아닌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은이 ㅣ 가와토코 유
편집자. 1950년 후쿠오카 현 출생. 1975년 무사시노미술대학 건축학과 졸업. 인테리어 출판 ‘재팬 인테리어 디자인’ 편집부, (주)미디어 길드, (주)IDL정보디자인연구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주식회사 미디어프론트 대표.
차학경 예술론
김종국, 김지하, 서현석 외 4명 | 북코리아 | 2013년 6월 | 15,000원

2000년 이후 한국미술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하여 미술평론가, 큐레이터 등에게 실시한 설문조사(김달진미술연구소)에 의하면, 현대미술작가 중 재조명해야 할 작가 1위는 차학경이다. 차학경의 출생에서부터 서른한 살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할 때까지의 삶과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고 있다.

지은이 ㅣ 김종국 백석대학교 방송미디어영상전공 교수
김지하 오프앤프리 국제확장영화예술제 프로그래머,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 객원연구원 / 서현석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 / 이수진 미디어 아티스트, 뉴욕 내외에서 작업, 전시 / 장호진 공공네트워크(Media Artist and Activists for Public Sphere) 대표 / 정재형 오프앤프리 국제확장영화예술제 조직위원장, 동국대학교 교수 / 차학성 프리랜서작가/번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