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서울시 양천구 목동 923-6 대한민국 예술인센터 812호

T. 02)744-8053 F. 02)741-6240 www.kfaa.or.kr 


·미술을 통해 사회 전반 발전에 기여한 예술가를 기리며 문화예술분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로 2007년 제정한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행사가 지난 12월 5일 오전 11시 AW컨벤션센터(부암동)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미술계와 정계, 언론 및 유관기관 인사 약 1,000명이 참여했으며 시상식과 함께 마련된 팝페라(고양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중가요(조관우), 인물 퍼포먼스(신현호 화백) 등 다양한 볼거리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문별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 본상 (회화부문) 함섭, 차경복, 탁양지 / (서예부문) 조종숙 / (조각부문) 백현옥 / (문인화부문) 박행보 / (공예부문) 이헌국 / (디자인부문) 류명식 / (미술행정부문) 최승훈 

- 특별상 (원로작가상) 김옥진, 이보영, 김종복 / (명예공로상) 김종학, 태동신 / (특별문화공로상) 육군본부, 조충훈, 박우량 / (미술문화공로상) 박병원, 문형은, 하정웅, 신홍식 / (공로상) 박득순, 강정헌, 김용철, 김미순 / (민족미술상) 황재형 / (정예작가상) 김정화, 김선득 / (장리석미술상) 권영호, 강종열, 김명식





한국큐레이터협회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93 두리빌딩 3층

T. 02)723-2340 http://blog.naver.com/kamca


·본 협회는 12월 21일에 대안공간루프에서 월례회의 겸 송년회를 열었다. 회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정관 개정을 확인하고 이사회 구성과 지역의 지회 그리고 분과위원회 구성을 논의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문제점, 대구미술관의 큐레이터 연속 해임, 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 선임과정의 문제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윤범모 협회장은 이원복 경기도미술관 관장과 박천남 성곡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을 부회장으로 지명했다. 박래경 명예회장을 재추대했으며, 김종규 박물관협회 명예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영남지회는 준비위원장 이영준, 간사 김재환, 호남제주지회는 준비위원장 박성현, 간사 변길현 등이 지회 창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협회는 분과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교류협력위원회, 교육위원회, 수집보존위원회, 아카이브위원회, 정책위원회, 학술위원회, 홍보마케팅위원회 등을 구성하고, 사무처에서는 총무와 기획, 홍보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36 원빌딩 3층

Office T. 02)732-9820~1 F. 02)732-9819 www.kpaa-all.or.kr


·본 협회는 2013년 2월, 협회 정기총회에서 제8대 신임이사장으로 신제남 서양화가가 7대에 이어 재임되었으며,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되었다. 2013년은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된 만큼 협회를 위한 회의 및 토론의 장이 마련되어 좀 더 발전된 협회를 이끌기 위한 노력이 많은 한 해였다. 


·2014년 협회에서 기획한 KPAM(카팜)대한민국미술제-예술의전당 개인부스전-을 비롯하여 로마 해외전, 부산에서 시행될 협회정기전, 청년작가 초대전, 각종 특별전 등 전업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협회홈페이지를 보수하여 협회의 다양한 정보와 협회에서 운영하는 갤러리올의 전시안내를 자세히 볼 수 있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도곡리 519

T. 010-6893-2961 



·본 협회는 지난 12월 13일 아르코예술가의집에서 ‘아시아 현대미술이란?(Asian Contemporary Art?)’을 주제로 아시아 비평 포럼을 개최했다. 중국 전시기획자 황두(Huangdu)와 대만 미술평론가 차이 레이린(Tsai Raylin)이 해외 발제자로 초대됐고, 평론가 윤진섭(호남대 교수)의 기조 발제와 더불어 김병수(미술평론가, 본 협회 총무), 김복기(아트인컬쳐 대표, 경기대 예술대학 부교수), 정연심(홍익대 예술학과 교수)의 발제가 이어졌다. 

20세기 초반 이후 동아시아에 불어닥친 서양미술의 영향과 이에 대한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적 대응(거시적),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발생한 미술의 양상과 변화과정, 이에 대한 대응이 어떻게 벌어졌는가(미시적)에 관하여 비평, 전시기획, 미술저널분야 전문가들의 개별적 체험과 시각으로 다양한 관점의 아시아 미술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한국박물관협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5 국립중앙박물관 내

T. 02)795-0937 F. 02)795-0939 www.museum.or.kr 



·본 협회는 2013년 12월 13일 ‘2013 사립박물관 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전국 등록 사립박물관 28개 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설사 21명이 참가하였으며, 유경희(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 김시덕(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전시과장), 한주연(삼성문화재단 책임연구원), 윤민애(한국CS아카데미 원장)가 강의를 하였고,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의 국윤, ‘안중근의사기념관’의 김지형 해설사가 박물관 해설 사례를 소개하였다. 박물관 서비스 강화 및 관람객 중심의 전시문화 조성을 통한 박물관의 대중화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해설사 지원사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였다.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59

T. 02)736-4032 F. 02)736-4034 www.artmuseums.or.kr 


·본 협회가 지난 12월 16일 대림미술관에서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이명옥 현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회장이 만장일치로 제4대 회장에 추대되어 연임에 성공했다. 이 회장은 현재 사비나미술관장, 국민대 미술학부 겸임교수, 과학문화융합 공동대표, (재)한국방문위원회 이사도 겸임하고 있다. 임기는 2014년 1월부터 3년이다.


·본 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으로 운영하는 ‘201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미술관 JOB GO, 꿈 JOB GO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1월 11일부터 2월 22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서울 사비나미술관, 경기 영은미술관, 충청 신미술관, 광주 무등현대미술관, 경상 대산미술관의 5개 사립미술관이 참여하며. 모집 대상은 해당지역 중고등학생이며, 각 미술관에 직접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