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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매치전 2014-04-16 ~ 2014-04-22 | 토포하우스아트센터 02-734-7555 | topohaus.com CRITCHER 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작가님들의 창작 전시인 제 1회 MIX-MATCH 전시회는 각 분야에서 개성이 강한 작가 28분을 추첨을 통해 파트너로 각 1분씩 정하게 되며 두분이서 각자 메인이 되는 작품 1점 씩을 제작하여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영역의 작품을 선보이게 되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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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전 2014-04-17 ~ 2014-04-29 | 부산프랑스문화원 ART SPACE 051-746-0342 | artspace-afbusan.kr 그림 속에서 나는 보이지 않는 어떤 강한 힘에 이끌려 불확실한 여행을 하고 있다. 주위의 눈부신 빛들로 인해 나의 정신이 혼미해지고,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어딘가로 달려간다. 그 강한 에너지는 나의 주체할 수 없는 욕망과 열정이 모인 강한 욕구였고, 폭발음과 함께 분출된다. 폭발 잔해들은 바람에 날려 어느새 생명력을 가지고 현실을 가로질러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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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조각전 2014-04-23 ~ 2014-04-30 | 갤러리서림 02.515.3377 | galleryseorim.com 노주환 작가는 본디의 자리가 사라져 흩어지고 있는 활자들을 자신의 장(場)에 펼친다. 독서광인 노주환은 청년시절 우연히 접한 다니엘 J. 부어스틴의 『발견자들』에서 금속활자와 한글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독창성과 창조성의 결정체임을 확인했다. 우리나라 금속활자의 역사는 구텐베르크를 앞선다. 그리고 어떤 문자도 모방하지 않은 28자모(字母)의 한글은 수천 개의 상이한 문자가 필요한 한자와 달리 인쇄술 발전에 적합한 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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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교차시선 / 교차되는 눈들, 의식들, 현실들, 시선들 |
| 고충환 : 설원기 / 생활화(畵), 일상화(畵) |
| 김성호 : 최용대 / 회색 숲이 말하는 시(詩)적 메타포 |
| 김성호 : 이민정 / '미확정의 얼룩들'에게 말을 거는 회화 |
| 이선영 : 고양 창작 스튜디오 작가와의 대화 |
| 이선영 : 백순실 / 보이는 소리, 들리는 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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