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장소 : 우리가 함께하는 그곳
Public Places : Here and Now

3.29 - 8.17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Q-22)
ClayArch Gimhae Museum



건축의 공공성에 주목하며 건축, 디자인, 사진, 사회적 기업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공공건축에 대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살펴보고 확장된 시각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