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를 클릭하면 해당 전시로 연결됩니다*

참! 좋은 그림마당전
2014-05-15 ~ 2014-05-19 | 동숭갤러리,예맥화랑(신사동),갤러리인데코,박영덕화랑,인사갤러리
053 422 1628 | www.insagallery.net

새로운 개념의 아트마켓을 추구하고자 하는 “참! 좋은 그림마당展” 은 진정한 미술적 가치를 가진 작품과 열정과 작가정신으로 투철한 작가들의 재조명을 통하여 작금의 미술시장을 재조명하고자한다. “참! 좋은 그림마당展”은 여타의 아트마켓의 차별화를 위해 우리나라의 중진·중견 작가에 집중하고자하며 예술의 진정성을 진지하게 보여주고자 참여화랑에서 엄선한 작품으로만 채워지는 아트마켓이다.
기업과 함께하는 장애미술인전
2014-04-09 ~ 2014-05-30 | 코트라오픈갤러리
1600-7119 | .kotra.or.kr

제3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Art & Heart 콜라보 - 기업과 함께하는 장애미술인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미술인의 작품과 그들의 작품을 접목한 중소기업의 제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 전시를 통해 장애미술인에게는 새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주고 기업에게는 예술과의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4 이응노미술관 신소장품전
2014-02-25 ~ 2014-06-01 | 대전이응노미술관
042.611.9800 | ungnolee.daejeon.go.kr

회화뿐 아니라, 조각, 판화, 판화 원판 등 다양한 장르의 미공개 고암 작품 500여점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가 일반 대중들에게뿐만 아니라 근•현대미술사를 연구하는 국내•외 학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작품들로부터 고암을 새롭게 배우고 이해하게 되길 기대하며, 이를 계기로 이응노미술관은 현재의 소장품 수집 및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고, 향후 수집 및 관리 체계의 발전 방향을 제고하고자 한다.



윤진섭 : 황현숙 / 일상의 단면을 통한 어머니에의 회상(回想)
윤진섭 : 이주리 / 지배하는 자와 지배당하는 자-이분법적 사회구조에 대한 성찰
윤진섭 : 우리들의 축배
정택영 : 오늘을 사는 지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정택영 : 클라우드 시대와 인간의 행복
이선영 : 현대미술과 철학의 대화
이선영 : 조덕현 전
이선영 : 신은경 / 사진으로 재현된 시각적 소유의 역사


*책 표지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로 연결됩니다*

수수께끼에 싸인 미술관 : 비밀스러운 작품과 미술가에 관한 36가지 이야기
엘레아 보슈롱, 디안 루텍스 지음 ; 김성희 옮김 | 시그마북스 | 2014년 3월 | 25,000원

우리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미술작품과 미술가에 관한 36가지 이야기를 소개한다. 운명, 정체성, 창작, 의미의 수수께끼로 주제를 나누어, 거대 석상의 미스터리 ‘이스터 섬의 모아이’를 시작으로 어느 세관원의 무의식으로의 여행, 앙리 루소의 ‘꿈’까지 작품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들려주어 작품을 보는 색다른 시각을 갖게 한다.

지은이 ㅣ 엘레아 보슈롱 (Elea Baucheron), 디안 루텍스 (Diane Routex)
보슈롱은 미술사가이자 작가이다. 문학과 미술사를 공부했으며, 특히 회화와 문학 작품에 나타난 악마의 이미지에 관심이 많다. 루텍스는 작가이자 출판인으로 파리에 거주하면서 책을 펴내고 쓰는 일에 계속 몰두 중이다.
투명한, 반투명한, 불투명한 미술
이대범 지음 | 북노마드 | 2013년 12월 | 16,000원

미술평론가이자 독립큐레이터로 활동하는 저자가 지난 10년동안 한국 현대미술계를 성찰해온 기록들을 묶은 책이다. 김학량, 안규철, 이동기, 배영환, 정서영, 문성식, 파트타임스위트 등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대면했던 순간들을 정직하면서도 예민한 시선으로 기록하고 있다.

지은이 ㅣ 이대범
1974년 매연 자욱한 영등포 언저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꾸준히 해오던 해찰하기를 즐긴다.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했다. 현재는 2009년 작동하기 시작한 ‘roundabout’의 일원이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전시를 기획/참여하고, 강의를 하며 여기저기를 해찰한다.
디자인은 독인가, 약인가?
리코드 엮음 | 두성북스 | 2014년 3월 | 17,000원

디자인 실무, 교육, 비평, 연구 현장에서 오랜 시간 경험과 식견을 축적해온 중견 디자이너 13인이 현 상황을 분석하고, ‘디자인 회생의 길’을 모색한 결과물을 엮었다. 전반부에는 상처투성이 디자인의 ‘비판과 진단’을, 후반부에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비전과 제안’으로 나누어 담았다.

지은이 ㅣ 리코드
리코드는 디자인 학계와 업계에서 오랫동안 실전 경험을 쌓아온 연구위원 권명광, 목진요, 박완선, 방경란, 이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위원들 모두 우리나라 디자인이 국가와 문화 발전의 동력으로 되살아나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있으며, 디자인 비평 및 컨설팅, 교육, 출판, 조사·연구 등의 사업을 통해 한국 디자인의 질적 성장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