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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지안 : Brain and Heart
2014-06-05 ~ 2014-06-22 | 가나아트센터
02.720.1020 | ganaart.com
 
중국 문화대혁명기에 유년시절을 보낸 링 지안은 중국의 문호 개방과 함께 변모해온 중국 여성들의 모습을 왜곡된 형태와 극사실 화법으로 표현해왔다. 칭화 대학교 (Tsinghua University)에서 미술을 전공한 작가는 졸업 후 비엔나, 함부르그, 베를린 등 유럽에서 거주하고 작업하면서 중국의 사회상을 담은 인물 작품을 발표하였고, 이는 해외 미술시장에서 크게 주목 받았다.
사물의 모험: 아르망의 아뜰리에전
2014-05-15 ~ 2014-08-27 | 경남도립미술관
055-254-4600 | gam.go.kr
 
누보레알리즘(신사실주의)의 대표작가인 아르망 페르난데즈(1928~2005, 프랑스)는 일상적 사물을 관찰하고 탐험하면서 현대 소비사회가 생산해내는 사물들에서 영감을 받았다. 아르망의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된 「사물의 모험-아르망의 아뜰리에」는 여러 체험 도구들을 통해 작가의 창작 원리를 이해하고,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형 전시이다.
웨타워크샵: 판타지 제왕의 귀환전
2014-06-06 ~ 2014-08-17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1688-2046 | wetafantasy.com
 
<반지의 제왕> <킹콩> <아바타>에서 특수효과 작업을 맡아 세계적인 지명도를 얻은 웨타 워크숍 (뉴질랜드의 특수 시각 효과 디자인 기업)의 대표 크리쳐 작품과 수석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 총 360여점 작품과 콜렉터블을 선보인다.
남계 이규선 한국화전
2014-04-25 ~ 2014-06-29 | 이천시립월전미술관
031.637.0033/2 | iwoljeon.org
 
이규선李奎鮮(1938-)은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50여년의 기간 동안 한국화韓國畵의 추상적 흐름을 선도해왔다. 그는 동양의 미술은 전통적, 서양의 미술은 현대적이라는 이분법적 구분을 넘어서는 대안을 모색해왔고, 그 결과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동양적이면서 서구적인 관점에서도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예술세계를 구축했다.
 
 
고충환 : 최수진 / 부유하는, 생성하는, 이행하는 의미들
고충환 : 잔상의 기억 / 기억, 아득한 그리움에 빠지게 만드는, 현실을 온통 흔들어놓는
이선영 : 이탈리아 젊은 작가 전 / 근대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정영숙 : 육근병 / 그림에 소리를 담다
하계훈 : 낯선 공간, 낯선 풍경
하계훈 : 홍수정 / 숲과 숨(Breath & Forest)
윤지수 : 한국 현대미술의 ‘경인선’을 놓다_박영택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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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풍경
함혜리 지음 | 서해문집 | 2014년 5월 | 18,000원
 
예술적 영감은 하나둘씩 작품으로 완성되어 세상으로 나오게 하는 그곳 아틀리에, 저자는 작가들과 작업실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생각하는 예술은 무엇인지,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왜 이 길을 가고 있으며 여기까지 이끈 것은 무엇이었는지 묻는다.
 
지은이 ㅣ 함혜리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2대학에서 언론학 박사과정(D.E.A.)을 수료했다. 서울신문사 기자 및 논설위원을 거쳐 문화부 선임기자로 출판과 미술·건축·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초보자를 위한 건축 수업
롤프 슐렝커, 카트린 그뤼네발트 지음 ; 정지인 옮김 | 예경 | 2014년 4월 | 18,000원
 
건축 입문서. 두 명의 건축 전문가가 함께하는 이 책의 즐거운 수업은, 건축의 기나긴 역사에서 시작해 여러 가지 건축 재료와 건축 기법, 도시와 건축물 안에 살았던 많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건축을 바라보는 안목을 갖추게 된다.
 
지은이ㅣ롤프 슐렝커 (Rolf Schlenker), 카트린 그뤼네발트
롤프 슐렝커는 독일 국영 지역방송국인 SWR의 문화부 편집장으로 2003년에 독일 최고 권위의 방송상 아돌프 그리메 상을 수상. 카트린 그뤼네발트는 SWR 방송사의 프로그램 제작자로 미술사와 건축사를 공부한 후 방송작가와 건축비평가로 활동.
옛 그림, 불교에 빠지다
조정육 지음 | 아트북스 | 2014년 5월 | 18,000원
 
스물아홉 살에 출가해서 여든 살에 열반에 든 석가모니 부처의 생애와 발자취를 따라가되, ‘전생’에서 ‘열반’하기까지의 과정을 불화(佛畵)가 아닌 산수화, 인물화, 풍속화, 사군자, 병풍화 등의 옛 그림으로 들려준다.
 
지은이 ㅣ 조정육
전남대학교 불문과,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박사를 수료했다. 고려대, 국민대, 성신여대, 서울과학기술대에서 강의했으며, 옛 그림을 통해 동양의 정신과 사상을 알릴 수 있는 집필과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