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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독으로 간 에트랑제, 이응노 : 1959년 독일 순회전
2014-06-14 ~ 2014-09-21 | 대전이응노미술관
042.611.9821 | ungnolee.daejeon.go.kr

1959년 독일의 세 도시(프랑크푸르트, 쾰른, 본)에서 열린 네 번의 고암 순회전 당시 작품과 자료, 현지에서의 평가 등을 집중 조명하는 자료전으로, 1950, 60년대 서구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고암의 예술세계를 조명하고자 한다.
이승령 회화전
2014-06-11 ~ 2014-06-17 | 리서울갤러리
02.720.0319 | www.leeseoul.com

‘LOVE’를 주제로 작가의 주요 소재인 꽃과 새를 통하여 사랑과 생명에 관한 진실한 믿음을 담았다. 전통적인 색채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표출된 예술성 높은 작품전.
이중감각 : Doublesensation
2014-06-04 ~ 2014-06-28 | 갤러리래
051-995-2020 | galleryrae.com

동시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짚어주는 핵심작가들로 구성한 이번 전시는 ‘작가가 작품을 대면하는 접점의 순간은 어떻게 시작되는 가’ 그와 동시에 ‘우리가 작품을 마주했을 때 시각적 감각외의 또 다른 감각의 자극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2014
2014-06-12 ~ 2014-06-23 | 태화강울산교일대
02-567-6070 |

올해로 8회째를 맞은 <2014 태화강 국제설치미술제>는 현대미술과 도시의 특성을 융합한 국제 설치미술축제다. 올해에는 태화강의 남쪽과 북쪽을 잇는 역사적인 공간이자 울산의 랜드마크인 태화강과 울산교일대에서 미술제가 진행되며 울산교의 역할과 의미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Bridge’로 그 주제를 선정하였다.



고충환 : 이대선화 / 민화의 재구성, 미시적 유토피아
고충환 : 사적 조각, 한국현대조각 아카이브
이선영 : 양마오웬 / 시간 속에서 명멸하는 빛
하계훈 : 추은영 / 우주로 열린 창
하계훈 : 감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접점에서 발생하는 dia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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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퍼러리 아트 북 : 현재 가장 중요한 미술가 210명
샬럿 본햄 카터, 데이비드 하지 지음 ; 김광우, 심희섭, 김호정 옮김 | 미술문화 | 2014년 4월 | 36,000원

동시대 미술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미술가 210명을 선별해 그 작가와 작품의 사회적, 미학적 의의를 설명한다. 책에 실린 작가들은 삶과 죽음, 사람 사이의 관계, 권력, 아름다움과 추함, 정상적인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 미술의 의미 등을 각자의 방식으로 질문하고 있다. 이는 현재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고민하는 문제들이기도 하다.

지은이 ㅣ 샬럿 본햄 카터 (Charlotte Bonham-Carter)
『플래시 아트(Flash Art)』를 비롯한 다수의 국제미술 관련 서적을 출간했으며 2006년 영국국립초상화미술관에서 출간한 『현재의 초상화(The Portrait Now)』의 글을 썼다.
기억하는 드로잉 : 서용선 1968-1982
서용선 ; 김형숙 지음 | 교육과학사 | 2014년 6월 | 120,000원

서용선이 학습기에 그린 1965년부터 1982년까지 드로잉 작품들을 위주로 그의 창작세계를 보여 준다. 그가 예술가로 성장하기까지 창의성과 인성적 특성, 그리고 이러한 창의성이 한국의 사회 문화적 환경 속에서 어떻게 발현되었는지 드로잉작품을 통해서 탐색해 보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지은이ㅣ김형숙
『미술교육, 사회와 만나다』등의 저서가 있다. InSEA World Council과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사)한국예술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못된 건축 : 도시를 살리는 건축 도시를 망치는 건축
이경훈 지음 | 푸른숲 | 2014년 5월 | 15,000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으로 도시를 연구하는 저자가 도시의 건축을 바라보는 기준을 제시하고 그 독해법을 알려준다. 서울 시민의 행복을 가로막는 서울의 대표 건축을 콕 집어 설명하고, 서울을 살리는 건물로 DDP와 동십자각 앞의 트윈트리타워를 내세우며, 건축가를 대하는 법도 작성한다.

지은이 ㅣ 이경훈
교수. 건축가. 2003년부터 국민대에서 건축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건축설계 방법을 연구하는 일에 매진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파주 헤이리의 랜드마크하우스를 설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