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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통합기념전 새로운 청주의 꿈
2014-06-25 ~ 2014-07-13 | 운보미술관, 신 미술관, 쉐마미술관,한국공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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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1. 청주 청원 통합의 의미를 행정구역 통합 이상의 가치창출을 위해 지역 미술계의 통합 전시로 지역의 문화예술연구자들과 공동기획으로 보다 전문화된 가치를 조명하고 청주·청원 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예술도 기관, 장르, 작가의 문화통합 정신 추구합니다.
벤 샨전
2014-06-13 ~ 2014-07-20 | 광주시립미술관 갤러리GMA
02-725-0040 | artmuse.gwangju.go.kr

벤 샨(Ben Shahn, 1898-1969)은 경제 공황기 때부터 냉전시기에 이르는 기간 동안 미국 미술사에서 '사회적 리얼리즘'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힌다. 그는 회화 작업은 물론이고 포스터 디자이너, 삽화가, 사진가 등으로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였다.
차계남전
2014-06-17 ~ 2014-06-29 | 봉산문화회관 전시실,동원화랑
053-661-3500 | bongsanart.org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휴먼 스케일(human scale)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검은 묵시적 공간 속에서 배회해야하는 섬뜻한 긴장감에 빠져 들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전시공간은 흰색이나 회색조의 빈 공간인데 반해 차계남의 입체적인 섬유조각 작품들은 거대한 검은색의 성(城)처럼 구축됨으로써 전시공간은 일종의 여백처럼 작용하게 된 것이다.
서독으로 간 에트랑제, 이응노 : 1959년 독일 순회전
2014-06-14 ~ 2014-09-21 | 대전이응노미술관
042.611.9800 | ungnolee.daejeon.go.kr

1959년 독일의 세 도시(프랑크푸르트, 쾰른, 본)에서 열린 네 번의 고암 순회전 당시 작품과 자료, 현지에서의 평가 등을 집중 조명하는 자료전으로, 1950, 60년대 서구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고암의 예술세계를 조명하고자 한다.



고충환 : 권창남 / 정자와 반닫이, 존재의 그리움을 조각하다
김달진 : 60여개의 미술공모전, 그 실상과 허상
이선영 : 염성순 / 심층적 표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하계훈 : 사진과 회화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인식과 사유의 깊이
윤지수 : 用之虛實의 실험과 성공의 단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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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 더 마켓 : 그림파는 남자의 발칙한 미술시장 이바구
박정수 지음 | 재원 | 2014년 5월 | 30,000원

미술시장에 대한 이론적 접근 및 마케팅에 대한 가치를 만들고자 시도한다. 작품은 나이와 장르를 구분하지 않았으며, 인터넷을 통한 불특정 다수의 공개모집을 통해 80여 점을 수집하여 미술시장에서 예술을 찾는 방법을 다루고, 각 장이 끝나는 사이사이에 미술가들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지은이 ㅣ 박정수
현대미술경영연구소 소장, 정수화랑 대표, 미술전문 잡지 아트피플 편집장, (사)한국미술협회 미술행정분과,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미술평론위원, 서울문화투데이 〈박정수의 미술시장 이야기〉 칼럼 연재 중.
포스트모던을 이끈 열 개의 규범적 건축 : 1950-2000
피터 아이젠만 지음 ; 서경욱, 고영선, 박순만, 박훈태, 남궁돈기 옮김 | 서울하우스 |2014년 4월 | 38,000원

해체주의 건축가인 저자가 20세기 후반의 대표적 건축가 10명을 조명한 책이다. 저자는 대학에서 강의한 세미나 수업을 바탕으로 10개의 건축물에 대한 통찰력 있는 해석을 제시한다. 작품마다 수십 장의 이미지와 도면은 거장들의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커다란 감동을 전달한다.

지은이ㅣ피터 아이젠만 (Peter Eisenman)
1980년대에 들어서는 현대 건축의 흐름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건축가로서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 뉴욕의 아이젠만 건축사무소의 대표이다.
작은 한옥 한 채를 짓다
황인범 지음 | 돌베개 | 2014년 4월 | 18,000원

한옥을 지으려는 사람들, 한옥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한옥이 어떻게 지어지는지 들여다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공정마다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각 과정에서 특히 살펴야 할 점을 현장의 풍경과 노동자들의 일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서술함으로써 한옥 한 채가 어떻게 지어지는지 쉽게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도록 한다.

지은이 ㅣ 황인범
1997년 순천 선암사에서 목수로 입문한 그는 이후 지리산 실상사 약수암, 설악산 백담사 요사채, 가평 현등사 2층 목탑을 비롯하여 전국 곳곳의 수많은 문화재 수리 현장에서 목수와 도편수로 일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