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초상미술 : 기억을 넘어서
Korean Portraiture, Beyond the Memories

7.11 - 9.14
전북도립미술관 (Q-55)
Jeonbuk Museum of Art



초상화가 갖는 사료적, 사회적 의미와 오늘날 시각에서의 역할의 변화를 채용신의 초상 세계와 근현대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중심으로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