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225(목동 923-6) 대한민국예술인센터 812호
T. 02)744-8053 F. 02)741-6240 www.kfaa.or.kr
·본 협회와 국내 미술계 발전을 향한 바램을 담아 기증된 작품으로 이뤄진 ‘한국미술협회 기증작가 초대전’이 지난 7월 16일(수) 인사동 이형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기증작들은 국내 원로작가와 본 협회 고문, 자문위원들의 작품으로 149점(146명)이 기증되었으며 회화, 서예,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증되어 의미 있는 자리를 더욱풍성하게 만들었다.·

전시안내
■ 제3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전시
- 전시기간 : 8월 2일(토) - 8월 12일(화) / 오전 10시 30분 - 오후 7시 30분
- 전시장소 :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프닝 8월 2일(토) 오후 3시]
■ 제3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전시
- 전시기간 : 8월 14일(목) - 8월 26일(화) / 오전 10시 30분 - 오후 7시 30분
- 전시장소 :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프닝 8월 14일(목) 오후 4시]

한국화랑협회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경운동 89-4) 운현궁SK허브 102-407
T. 02)733-3706 F. 02)733-3701 www.koreagalleries.or.kr
·아시아 미술시장의 허브 ‘2014 한국국제아트페어(KIAF2014)’가 개최된다. 올해는 작년보다 6개 국가가 증가하여 국내외 21개국 188개갤러리가 참가한다. 해외 갤러리는 지난해보다 20개 증가한 61개의갤러리가 참가한다. 이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 중 최다참가로, 한국국제아트페어라는 명성에 걸맞은 세계적 관심을 보여준다. 또한 주빈국으로 동남아시아가 선정되어 캄보디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의 갤러리가 참가한다.
- 기 간 : 9월 25일(목) - 9월 29일(월)
- 장 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 & B
- 주 최 : (사)한국화랑협회, (주)코엑스
- 주 관 : 한국국제아트페어 운영위원회


한국박물관협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내
T. 02)795-0937 F. 02)795-0939 www.museum.or.kr
·본 협회는 7월 7일(월)부터 8일(화)까지 1박 2일 동안 ‘2014년도 학예인력지원사업’ 지원학예사인 사립박물관·미술관 학예 전문인력을대상으로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전국의 사립박물관·미술관 학예사 약 160여 명과 박선규 영월군수, 김도형 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정책과 과장, 이양수 학예연구관, 김찬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등 박물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가 문화유산 정보의 대국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문인력에 ‘국가문화유산온라인 DB 구축’ 방법을 설명하는 의미 있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특히교육시간 외에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한국박물관협회, 학예사 간의질의응답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자리가 마련되어 깊이 있는 토론이이루어졌다. 이러한 실무교육과 소통의 장은 향후 박물관·미술관 인력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하여 박물관·미술관의 체계적인 운영과 내실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큐레이터협회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0(운니동 98-3) 가든타워 1706호
T. 010-7142-7168 F. 02)6273-7717 http://blog.naver.com/kamca

·본 협회는 7월 19일 부산 비아트협동조합에서 ‘미술의 공공성과 문화민주주의 - 대구미술관과 부산비엔날레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경남도립미술관 김재환 큐레이터는‘부산비엔날레 보이콧 운동과 문화민주주의의 실현’이라는 주제로2014 부산비엔날레 사태의 전모와 부산문화연대의 활동을 정리한후 향후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리산프로젝트의 최윤정 큐레이터는 ‘미술관 종사자의 전문성과 공공성’이라는 발제에서 대구미술관의경험을 토대로 한 미술관 종사자의 지위와 역할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주장했다. 두 논의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미술관 제도를 둘러싼 제반구조와 법령의 문제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향후 구조개선을 위해 실행프로젝트를 만들기로 했다.
·본 협회 충청지회는 7월 18일에 홍성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 모임을 하고 윤후영 큐레이터로부터 기관소개 및 운영정책방안을 들었으며, 기획전 ‘이응노, 대나무 치는 사람’의 개막행사에 참석했다. 본협회는 8월 16일 경남 하동에서 한큐협월례포럼을 열어 발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도곡로242번길 90-10(도곡리 519)
T. 010-9251-2991

·오는 10월 11일부터 14일(예정)에 문화체육관광부, 수원문화재단이 공동개최하는 2014 국제미술평론가협회 총회가 서울과 수원에서개최될 예정이다. 총 23명의 발제자와 레노비치를 비롯한 5-6명의기조 발제자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학술대회와 총회로 진행되고 일반인도 참여 가능(등록을 필한)하다. 총회 일정 전후로는 프리 콩그레스와 포스트 콩그레스가 잡혀있다. 프리 콩그레스 기간에는 한국미술평론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미술특별세미나’가 열릴 예정이고, 포스트 콩그레스 기간에는 부산비엔날레와 광주비엔날레 탐방이 잡혀 있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침체된 한국미술계에 활력소가 될 것이며, 저명한 세계적 미술평론가와 미술관계자들이 참여함으로써 한국의 문화적 국격을 드높이는 행사가 될 것이다.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49-4(안국동 159)
T. 02)736-4032 F. 02)736-4034 www.artmuseums.or.kr

·본 협회가 서울시의 후원으로 주최하는 ‘2014 MUSEUM DAY’가 7월 17일부터 7월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4 MUSEUM DAY’는 사립미술관의전문 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비 작가와 큐레이터 및 에듀케이터지망생뿐 아니라 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술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본 협회는 7월 22일 오후 2시 대학로 토즈에서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미술감상 프로그램 - 거꾸로 보는 미술관’ 사업 실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간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추진상황 보고 ▲상반기 우수사례 발표 ▲참여미술관 모둠별 사례 공유 및토의 등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