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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중앙미술대전
2014-09-01 ~ 2014-09-10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3층
02-2031-8488 | fineart.joins.com

중앙미술대전은 1978년부터 중앙일보 주최로 개최되어 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간 공모전입니다. 2014년 서른 여섯 번째를 맞이한 중앙미술대전이 올해의 선정작가를 소개합니다. 올해 초 선정된 총 10명의 작가들이 각 일백 오십만원의 작품제작지원금을 지급받아 약 3개월에 걸친 제작기간을 거쳐 내놓는 신작을 오는 9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선보입니다.
홍익미술전
2014-09-01 ~ 2014-09-05 |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야외캠퍼스
010-9908-9957 | facebook.com/hongikartexhibit

홍익미술전은 홍익대학교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창조적 예술 활동을 도모하는 미술 대학 유일의 11개과 연합전시이다. 사고의 틀을 보다 자유롭게 하여 다양한 스펙트럼을 만들어내고 관람객들에게 그 결과물들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승근 : 무한의 시
2014-07-23 ~ 2014-09-16 | 광주시립미술관 갤러리GMA
02-725-0040 | artmuse.gwangju.go.kr

문승근은 일본의 정치, 문화, 사상의 큰 전환기였던 1960년대 후반 미술계에 입문하여 실험성 강한 작업으로 인정을 받은 후, 예술의 꽃을 피워가던 1980년대, 34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친 재일작가이다. 그는 한일미술사에서, 이우환, 곽인식, 곽덕준, 전화황 등과 함께 디아스포라의 삶을 독창성 뛰어난 예술로 승화시킨 작가로 알려져 있다.
서독으로 간 에트랑제, 이응노 : 1959년 독일 순회전
2014-06-14 ~ 2014-09-21 | 대전이응노미술관
042.611.9800 | ungnolee.daejeon.go.kr

1959년 독일의 세 도시(프랑크푸르트, 쾰른, 본)에서 열린 네 번의 고암 순회전 당시 작품과 자료, 현지에서의 평가 등을 집중 조명하는 자료전으로, 1950, 60년대 서구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고암의 예술세계를 조명하고자 한다.



고충환 : 한국현대미술에서 미디어아트의 현재
고충환 : 최치원 풍류 탄생전
이선영 : 허전재 / 달콤하게 연출된 유전자의 책략
이선영 : 고진한 / 가까우면서도 멀리 있는 것
정영숙 : 권순철 / 한국인의 원형 찾는 고독한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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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는 작가를 먹고산다 : 규곡 김홍희의 현대미술 담론과 현장 3
김홍희 지음 | 눈빛 | 2014년 7월 | 28,000원

미술사가, 평론가, 큐레이터, 미술관장으로서 일해 온 저자의 지난 20여 년간의 글 가운데 작가론을 중심으로 편집한 책이다. 1부는 27인 작가에 대한 28편의 글을 2010년대, 2000년대, 1990년대로 나누었고, 2부는 저자가 기획한 전시 가운데 의미가 있는 몇몇 전시회를 선택하여 그 서문을 실었다. 3부 화두 부분은 2000년대 이후의 논고 가운데 4편의 글을 수록했다.

지은이 ㅣ 김홍희
1998 홍익대 서양미술사 박사. 2000년 광주 비엔날레 본전시 한국/호주 지역 커미셔너, 2001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국제커미티 회원,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기획운영위원, 쌈지 아트 프로젝트 디렉터 등을 맡아 일했다. 1998년부터 대안공간 쌈지스페이스 관장으로 재직했으며, 현 경기도 미술관장.
예술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 100 ideas that changed art
마이클 버드 지음 ; 김호경 옮김 | 시드포스트 | 2014년 7월 | 16,000원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던 선사시대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시간과 함께한 예술사를 다룬다. 많은 양의 내용을 역사적 구조로 나열하기보다 100가지 아이디어라는 일관성을 유지하며 서술하는 한편, 아이디어 카테고리 안에서 각각의 작품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하여 서양미술사를 재미있게 만날 볼 수 있다.

지은이ㅣ마이클 버드 (Michael Bird)
작가이자 미술사학자, 방송인, 현대와 현대미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집필 작업과 함께 영국 팰머스대학을 비롯하여 강연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TV 속 세트를 짓다 : 세트 디자이너의 세트 디자인 현장 수업
양승헌 지음 | 두성북스 | 2014년 7월 | 26,000원

저자가 세트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쌓아온 실무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이다. 미술감독,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불리기도 하는 세트 디자이너란 직업의 속성, 세트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 연출가의 미술 의뢰로 시작해서 실제 작업 프로세스까지 전문적인 설명을 덧붙인다.

지은이 ㅣ양승헌
저자 양승헌은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KBS아트비전과 iTV경인방송, OBS경인TV 등을 거치면서 18년째 세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드라마, 예능, 교양, 보도 등 160여 편에 달하는 프로그램의 미술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