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를 클릭하면 해당 전시로 연결됩니다*

하우스 아트마켓전
2014-10-29 ~ 2014-11-18 | 롯데갤러리 청량리점
02.3707.2890 | blog.naver.com/lotte2890

창의성이 돋보이는 젊고 유망한 예술가들과 디자이너 총 20여팀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는 100만원대 이하 합리적인 가격대의 그림들을 중심으로 하여, 회화, 판화, 일러스트, 사진, 가구, 패브릭, 디자인 생활 소품 등 다양한 장르와 기법, 내용의 작품들 200여점이 출품됩니다.
역병의 해 일지전
2014-08-31 ~ 2014-11-16 | 아르코미술관
02.760.4602 | arkoartcenter.or.kr

아시아의 사회적 현상과 오늘날 동시대 시각예술 영역을 관통한다. 2013년 홍콩 파라사이트에서 처음 열렸던 <역병의 해 일지>는 홍콩에 큰 영향을 미쳤던 일련의 충격적인 사건들과의 밀접한 연관 속에서 출발하는데, 바로 2003년의 사스SARS 사태와 같은 시기에 일어났던 아시아권의 문화 아이콘이자 대중 스타였던 장국영의 비극적인 죽음이다.
SeMA 비엔날레:미디어시티서울 2014전
2014-09-02 ~ 2014-11-23 | 서울시립미술관
02.2124.8800 | mediacityseoul.kr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 아시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귀신은 아시아의 잊혀진 역사와 전통을, 간첩은 냉전의 기억을, 할머니는 ‘여성과 시간’을 비유한다. 그러나 출품작은 이러한 주제를 훌쩍 넘어서기도 하고 비껴가기도 하는 풍부한 가능성의 상태로 관객 앞에 놓여 있다. ‘귀신 간첩 할머니’는 전시로 진입하는 세 개의 통로이다.
더 브릴리언트 아트 프로젝트 2014:드림 소사이어티전
2014-10-10 ~ 2014-11-16 | 서울미술관
02-395-0100 | seoulmuseum.org

‘Xbrid’의 결합은 기존의 보수적인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공존을 가능케 함과 동시에 서로 이질적인 것을 합쳐 전에 없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자연-인간-기술의 새로운 공존과 공유를 시도한다.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의 참여를 통해 수준 높은 전시를 제공하고 지속적 진행 예정인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중에게는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예술을 선보이게 된다.



고충환 : 권기철 / 존재와 세계가 공명하는 소리
고충환 : 이주형 / 털과 털 뭉치, 인식할 수 없는 것들의 알레고리
박영택 : 심해어가 있는 풍경 / 유영미
박영택 : 소금밭에서 발견된 풍경들 / 박찬원
이선영 : 문화 속의 자연, 또는 자연 속의 문화
이선영 : 사물학-디자인과 예술 전 / 미지의 대상으로서의 사물
윤지수 : 3.1 운동, 죽음에서 탄생으로_김윤수 외 57인 『한국 미술 100년


*책 표지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로 연결됩니다*

추사집
김정희 지음, 최완수 옮김 | 현암사 | 2014년 10월 | 75,000원

서화(書畵), 경학, 불교학, 금석고증학에 이르는 여러 분야에 남긴 김정희의 커다란 족적은 물론이고 정치적 파고를 헤쳐 가며 살아간 한 선비의 내밀한 심경까지 고스란히 담은 정선(精選) 문집이다.

옮긴이 ㅣ 최완수
진경시대 문화 연구의 대가이자 겸재 정선과 추사 김정희 연구의 일인자이다. 1942년 충남 예산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1965~66년 국립박물관을 거쳐, 1966년부터 지금까지 간송미술관 연구실장으로 있다.
아트 비즈니스
박지영 지음 | 아트북스 | 2014년 9월 | 17,000원

풍부한 최신 통계와 자료, 다양한 일화를 통해 오늘날의 미술시장을 분석하고 진단한다. 전체 4부로, 1부는 미술시장 전반에 대한 개론, 2부는 미술품이라는 특수한 상품을 팔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이론소개, 3부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따져봐야 할 것들, 4부는 아트 비즈니스에 필요한 법적인 문제, 미술품의 윤리적 문제를 다룬다.

지은이 ㅣ 박지영
국내에서 아트 비즈니스를 전공한 1세대로 미술시장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분석 전문가다. 대학 졸업 후 『중앙일보』 사회부 . 스포츠부 . 문화부 등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하며 시장성을 파고드는 기사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발칙한 현대미술사
윌 곰퍼츠 지음, 김세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4년 9월 | 25,000원
현대미술사 150년을 흥미롭고 인상 깊은 스토리텔링으로 펼쳐 보이는 현대미술 입문서이다. 이 책은 19세기 인상파 작품들에서 시작된 현대미술 태동기부터 앤디 워홀의 ‘캠벨수프 깡통’, 데이미언 허스트의 ‘상어’로 이어지는 동시대 미술을 아우르며 걸작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지은이 ㅣ 윌 곰퍼츠 (Will Gompertz)
테이트 갤러리에서 일하는 동안 대중에게 현대미술을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 현대미술에 대한 코미디쇼를 직접 제작해 국제적 예술행사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