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225(목동 923-6) 대한민국예술인센터 812호
· 한국미술과 작가들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원로/신진작가 및 해외거주 작가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자 제정된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이 올해로 8회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유네스코 산하, 비영리 국제기구인 IAA/AIAP(국제조형예술협회, 1954년 설립) 의 집행위원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위원회 임원 등 해외 참석자 총 22명이 참여, 국제행사로 한 걸음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일시 : 12월 5일(금) 정오 12시 - 오후 3시
- 장소 : AW컨벤션센터(종로구 부암동 위치)
·2014년 하반기(1년 상/하반기 2회 시행) 신입 회원 가입 신청이 완료되었다. 이번 하반기에는 각 본부 120명, 지회(부) 286명 총 합계 406명이 가입신청 하였으며 해당 19분과의 심의를 거친 후 12월 이사회 승인을 통해 최종 가입절차가 완료된다. 가입절차 완료 후에는 12월 중순 이후 본부 사무국에서 발송예정인 가입승인 공문을 통해 상세내용 및 혜택사항에 대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한국화랑협회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경운동 89-4) 운현궁SK허브 102-407
T. 02)733-3706 F. 02)733-3701 www.koreagalleries.or.kr
·화랑미술제는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아트페어로 참가화랑이 발굴, 지원하는 작가의 우수한 작품을 전시 및 거래하는 종합미술박람회이다. 타 아트페어와는 달리 화랑협회의 소속화랑들만 참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14 화랑미술제에는 이전 행사에 비해 15여 개 이상 많은 94개 화랑이 대거 참여했다. 화랑들의 전속작가 470여 명이 회화, 조각, 사진, 판화, 설치 등 3,200여 점 이상을 다채롭게 선보였으며 전문가 및 애호가들은 현 미술계의 흐름을 전방위적으로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제33회 ‘2015 화랑미술제’가 3월 COEX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박물관협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내
T. 02)795-0937 F. 02)795-0939 www.museum.or.kr
· (사)한국박물관협회(회장 전보삼)는 11월 25일(화), 26일(수) 2일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014 박물관미술관 관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200여 명의 전국 박물관·미술관 관장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설훈 교문위원장,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에는 인문학을 통해 문화융성과 뮤지엄의 미래를 고민해 보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뿐만 아니라 지역별 운영 활성화 사례를 발표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통해 전국 박물관·미술관 문화 발전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관장 컨퍼런스’는 박물관·미술관 관련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매 해 개최하는 박물관 관련 국내 최대 회의이다.
한국큐레이터협회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0(운니동 98-3) 가든타워 1706호
T. 010-7142-7168 F. 02)6273-7717 http://blog.naver.com/kamca
· 본 협회는 11월 22일 오후 4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월례포럼을 가졌다. 미술관 전시 관람에 이어 운영현황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연말에 발표할 ‘올해의 큐레이터’ 선정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본 협회가 올해부터 시작하는 ‘올해의 큐레이터’는 한 해 동안 큐레이터들의 활동을 정리해보는 자리로서 올해는 12월 15일 송년회 자리를 겸해 열린다.
· 본 협회는 2014년 12월 1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세미나실에서 ‘2014년 미술관분과회의’ 사업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공립·사립 미술관 재직자들을 중심으로 미술관의 전문분야별로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한, 당일 한 해를 돌아보며 협회의 운영을 되짚어보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 한국큐레이터협회 송년회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도곡로242번길 90-10(도곡리 519)
T. 010-9251-2991
· 본 협회는 2009년부터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작가상’을 제정하여 침체된 한국미술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미술 시장 침체와 유행적인 미술 양식 때문에 작가들의 창작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것이 최근 한국미술계의 상황이다. 그래서 비평가들이 중심이 되어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고양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작가상’인 것이다. 2009년 제1회 홍익대 정현 교수(조각), 제2회 추계예술대 석철주 교수(한국화), 제3회 민병헌(사진), 제4회 이배(서양화·설치)에 이어, 올해 제5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작가상’에는 한국화가 왕열을 선정되었다. 작가상 수상자는 본 협회에서 발행하는 미술전문지『미술평단』겨울호 표지작가로 선정되며, 회원들이 집필하는 작가론을 통해 수상 작가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작가와 평론가’의 만남이 이룩될 예정이다. 수상작가 시상식은 12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49-4(안국동 159)
T. 02)736-4032 F. 02)736-4034 www.artmuseums.or.kr
· 본 협회는 12월 1일에 ‘사립미술관 교육 활성화 컨퍼런스(부제:문화융성을 위한 사립미술관의 교육기능 확대 방안)’를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또한 ‘사립미술관 에듀케이터 지원 사업-제2차 교육프로그램’을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진행하며, ‘사립미술관 인턴 지원 사업-제2차 교육프로그램’은 12월 8일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 한편 소소미술관(관장 김봉석)이 최근 본 협회에 준회원관으로 가입하여 102번째 회원관이 되었다. 전남 화순군 도곡면에 위치한 소소미술관은 지난 8월에 설립됐으며, 주로 평면 및 설치 분야를 다룬다.
전화 (061)375-1995, 팩스 (061)375-1995/(062)361-1232,
이메일 soartmus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