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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열 : 무릉도원이 어디인가? 2014-12-03 ~ 2014-12-09 | 선화랑 02.734.0458 | sungallery.co.kr
말의 속성은 빠르고 일 해야 하며 현대인들의 삶의 고통과 연계 지을 수 있다. 이러한 말을 화면에 끌어 들림으로 말의 속성을 바꾸어 쉬면서 명상하는 작가 본인으로 의인화 하였다. 평화롭게 또는 깊은 사색에 빠진 말이 화면의 중앙에서 관람자의 힐링을 위하여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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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그 내면의 탐색 2014-12-03 ~ 2014-12-09 | 갤러리시작 Gallery Si:Jac 02-735-6266 | www.ongallery.co.kr/life
삶의 고뇌가 배어 있는 첼로 음악의 선율을 화폭에 담은 2006년 작고한 화가 이양노의 작품, 감자를 소재로 하여 생명의 아픔과 신비를 탐색해온 이양노의 딸 화가 이규희, 그리고 화폭 속에 소외된 몸뚱아리로 자신의 존재성을 표현하는 그녀의 딸 최아영, 이렇게 3대가 생동하는 생명의 내면에 담긴 의미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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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 현대예술창작과:부정적인 것과 함께 머물기 2014-12-01 ~ 2014-12-05 |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지하 1층 010-6333-4106 | facebook.com/abangunlock
계원예술대학교 현대예술창작과 기획 트랙 졸업전시입니다. 전시는 현대예술창작과 기획 트랙 학생 22인의 작업으로 이루어져있고, 설치, 사운드, 회화,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로 꾸려져있으니 많이들 와서 관람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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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전 2014-11-26 ~ 2014-12-01 | 가나인사아트센터 02.736.1020 | insaartcenter.com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이미지로서의 꽃으로 동백과 할미꽃을 선택하여 개인의 내밀하고 사적인 의식의 꽃그림으로서 그 속에는 고독, 우수와 황량함이 섞여 미묘한 서정성을 부여하고 있다. 그녀의 꽃그림은 현실의 꽃이 아닌 내면의 꽃이며 사유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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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태 : 안홍국 / 사유로부터의 이미지, 이미지로부터의 사유 |
| 김영태 : 배윤주 / 이미지의 의미작용 |
| 이선영 : 고은정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오가는 선 |
| 이선영 : 추상미술, 가장 오래된 것들에서 길어 올린 새로움 |
| 정택영 : 선 線에 대한 사색 思索 |
| 정택영 : 진실은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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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아트
노소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4년 9월 | 18,000원
디지털 아트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기획한 바를 가감 없이 적은 기록서. 근대 이후 다다이즘, 플럭서스 그룹, 앤디 워홀의 팩토리, 백남준의 비디오아트 등의 과정을 거쳐 디지털 아티스트들의 발전과정, 상세한 용어 설명과 함께 작품 사진을 다수 수록.
지은이 ㅣ 노소영
1991년 대전세계엑스포 조직위원회 아트&테크놀로지 기획팀장을 맡으면서 컴퓨터 예술 분야에 입문, 1997년 워커힐 미술관 2대 관장으로 취임했고, 이곳을 2000년 국내 최초의 디지털 아트 전문기관인 ‘아트센터 나비’로 재개관하여 현재까지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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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
이규현 지음 | 알프레드 | 2014년 9월 | 50,000원
미술품 거래 역사상 가장 비싼 그림 100점을 순위대로 정리하고 각 작품의 예술사적 가치와 비싼 이유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거래 가격 2억 5,000만 달러(약 2,600억 원)로 1위를 차지한 폴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피카소, 렘브란트, 워홀, 반 고흐, 클림트, 뭉크 등 예술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들의 주요 작품들이 대거 등장한다.
지은이ㅣ이규현
미술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미술 시장에 대한 현장 경험을 동시에 갖춘 국내의 몇 안 되는 미술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조선일보>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아트 마케팅 회사인 이앤아트(www.enart.kr)를 설립. 2006년에 저서 《그림쇼핑》으로 관훈클럽이 수여하는 ‘신영언론기금’을 받았고, 2008년 삼성언론재단이 수여하는 ‘삼성언론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같은 해에 월간지 <아트인컬처>가 선정한 ‘신한국 미술 파워 100인’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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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먼드 모리스의 예술적 원숭이
데즈먼드 모리스 지음, 정미나 옮김 | 시그마북스 | 2014년 10월 | 33,000원
유명한 동물학자이자 초현실주의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통해 예술이 사소하고 평범하게 시작하여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설명한다. 선사시대의 인간 미술부터 인류 진화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300만 년의 미술 진화를 추적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표현방식의 미술적 행위를 펼쳐 보여준다.
지은이 ㅣ 데즈먼드 모리스 (Desmond Morris)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방송인이자 동물학자다. 1967년에『털없는 원숭이(The Naked Ape)』의 출간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인간행동에 대한 선구적 작가. 오랜 세월에 걸쳐 초현실주의 화가로서도 열정적이고 성공적인 작품 활동을 펼치며 수년 동안 세계 여러 곳에서 전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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