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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아 : 옹달샘 식구들 The Spring Pool Family
2015-01-21 ~ 2015-01-27 | 갤러리더케이
02.764.1389 | the-k-gallery.com

방대하고 다양한 생물들과 긴밀한 관계 속에서 형성된 정서는 결코 다른 사람에 의해 만들어 지거나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주변을 맴돌던 것들과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얻은 새로운 세계 입니다. 따라서 작품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자신 만의 독특한 상상의 세계를 꾸밈없이 그대로 작품으로 옮겨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취안숑 영상전
2014-12-05 ~ 2015-01-31 | 우손갤러리
053-427-7736/7/9 | woosongallery.com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도 소장되어있는 '신산해경'을 비롯하여 3점의 애니메이션 작품과 애니메이션제작의 모토가 된 회화 작품 30점을 함께 소개 할 예정이다. 2004년 중국으로 돌아온 취 안숑은 현재 상하이의 동중국 일반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자신의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사유하고, 사유하라 : 아방가르드는 잠들지 않는다
2015-01-21 ~ 2015-01-29 | 아트스페이스에이치
02.766.5000 | artspaceh.com

'사유'를 재강조하여 도출된 전시의 제목은 슬로베니아의 한 철학자가 내놓은 모토-멈춰라, 생각하라-로 부터 유래하며, 이때 '사유하고, 사유하라.'는 계몽적 외침은 모든 대상을 모순적인 것으로 파악하는 태도를 일컫는 '부정적인 것과 함께 머물기'라는 언표와 연결되어 모종의 의미망을 설정한다.
이주연 : Sedimentaion
2015-01-05 ~ 2015-01-29 | 이랜드스페이스
02-2029-9885 |

재봉틀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지만 이주연의 스티치 드로잉은 많은 시간과 반복적인 움직임이 필요한 노동집약적인 작업이다. 이 고된 작업을 통해 작가는 손끝에서 나오는 순간적인 감각을 화면 안에 안착시키며, 동시에 드로잉 위에 드로잉이라는 이중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또한 작가는 박는 행위를 통해 스스로를 반추하며,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삼는다고 한다.



고충환 : 자연, 과학, 예술의 혼성 / 우주에서 미래를 캐고 상상력으로 꿈을 캐는
김영태 : 구성수 / 타자의 원초적인 감각을 자아내는 매체복합적인 이미지
김성호 : 사진과 사회_소셜아트전 / 제여란전
김성호 : 여지, 안준_포즈 앤드 포즈전/ 한큐_사뮬은 초즈의 치즈를 골랐다전
김성호 : 디자인(Dzine)전 / 김수철전
김성호 : 전원길전 / 별이 되다전
윤진섭 : 부러진 삽(Broken Shop) 이야기
이선영 : 필승 / 바깥에 피는 꽃
이선영 : 곽상원 / 스펙터클의 균열을 확대하는 표류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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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술기자 시절
이구열 지음 | 돌베개 | 2014년 12월 | 14,000원

1959년부터 1973년까지 약 15년여 동안 신문사의 미술기자로 일한 이구열의 일종의 자전적 기록이다. 신출내기 기자 시절부터 기자 생활을 떠나 한국근대미술연구소의 문을 열 때까지의 푸른 청춘의 때는 물론, 그와 더불어 흘러간 우리 문화계와 미술계의 풍경을 한 권에 담아냈다.

지은이 ㅣ 이구열
1959년 언론계에 입문한 이래 약 15년, 1975년 한국근대미술연구소를 연 뒤 약 40년 동안 미술계와 문화재 발굴 현장의 중요한 일들을 꾸준히 기록해온 우리 시대 ‘살아 있는 역사’의 한 사람.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김영숙 지음 | 휴머니스트 | 2014년 12월 | 15,000원

프라도 미술관 회화 갤러리에서 놓쳐선 안 될 그림 100점을 소개한다. 한두 개의 작품에 대해 한쪽 분량으로 짧고 알찬 설명을 담았으며, 함께 보면 도움이 될 만한 작품을 ‘그림 미주’의 형식으로 담았다. 스페인사의 연대기를 정리한 ‘스페인 역사 읽기’는 프라도 미술관 여행에 도움을 준다.

지은이ㅣ김영숙
대학 시절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을 할 만큼 클래식과 재즈 음악에 푹 빠졌고,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했다. 글을 읽을 줄 안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가 창의적이다
김수연 지음 | 시공사 | 2014년 11월 | 13,000원

아이들이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창의적인 아이의 특징과 교사의 올바른 자세에 대한 부분을 추가했고, 부록에는 더 창의적인 아이들, 더 좋은 교사들, 더 기상천외한 작품을 담았다.

지은이ㅣ김수연
서울대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 예술의 전당(1993), 인사 아트 센터(2002) 등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 『노란색의 화가, 반 고흐』(시공아트), 『수수께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시공아트), 『공룡과 개미』(시공주니어),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열림원) 등 저술, 초·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집필. 2014년 현재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 작업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