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미 의회도서관 한국학 안내 양기백 박사 별세.

1.21 프랑스 세브르국립도자박물관에서 고려청자와 조선청화백자, 한국 현대도자기, 가구, 탱화 등 190여 점으로 구성 된 ‘한국 마니아 여행가의 소설’(1.21 - 7.20)전이 진행된다.
1.21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신당동 가옥이 3월부터 시민에게 개방이 된다. 
1.21 국립중앙박물관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때 처음 발굴 조사한 경주 금관총을 재발굴한다. 
1.21 용산 이전 10주년을 맞이해 9월 고대불교조각전에 백제 호류사 금동삼존불입상이 한국에 내한한다. 
1.21 고대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 파손 후 박물관 직원이 이를 에폭시 접착제로 급하게 부작해 논란이 일었다.

1.22 세종문화회관 사장에 이승엽 한예종 교수 취임 됐다.
1.22 고종황제의 아들 의왕이 별궁으로 사용했던 성락원의 일부와 한국가구박물관이 법원 경매로 나왔다.
1.22 문화재청은 평양 고구려 고분에 대한 첫 남북 공동발굴이 추진된다고 발표했다.
1.22 예술의전당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문화예술 분야 상호협력을 확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2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김호성 전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이사장 선임했다.

1.24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장에 김홍동.
1.24 한국전쟁 당시 불법 반출된 문정황후 어보와 현종 어보가 반환된다.

1.25 서양화가 하반영이 별세했다.
1.25 국토부는 올해 지원하는 5개 사업을 포함, 8년간 33개 한옥 공공건축물 조성 사업에 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1.25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공룡화석이 경북 칠곡에서 발견됐다.

1.26 국립민속박물관은 김수남(1949-2006) 유족 대표인 아들 김상훈씨, 네이버문화재단과 ‘고 김수남 사진작가 사진의 정리 및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1.26 김흥식 경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광주 조선백자요지를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제안했다.
1.26 국립현대미술관은 고장난 백남준의 ‘다다익선’을 고장 난 모니터를 보수하는 등 8월 15일 광복절까지 보존 수복 작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1.26 서울 강북구는 구한말 동학운동에서 독립운동, 4·19 민주주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근현대사기념관이 이달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중 개관한다고 밝혔다.

1.27 문화재청은 제례공간인 전사청권역 등 핵심영역에 대한 발굴조사를 올해부터 시작해 2027년까지 주요 전각과 지형 등을 복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1.27 김상엽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은 1930년대에서 해방 후 50년대까지 간행된 경매도록전시도록 등 미술시장 관련 자료 70여 종을 모은 영인본 『한국미술시장사자료집』을 출간했다.

1.28 문화체육관광부는 2015세부 업무계획으로 국민들이 문화융성을 체감하고 문화로 행복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생활과 지역 속 문화의 일상화 △창작자 중심의 동반성장 환경 조성 △고부가가치 콘텐츠·관광·스포츠산업육성 △한규확산 및 문화국가 브랜드 구축의 4개 전략과 12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1.28 (사)광주민족미술인협회 제5대 신임회장에 허달용 작가 선출.

1.29 거제문화예술회관장에 김종철 전 거제시 안전행정국장이 선임됐다.
1.29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김희범씨가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하며, 법안처리 등 업무적인 문제와 관련해 김종덕 장관과 갈등을 빚었다는 추측이 나왔다.
1.29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박광무)은 국민과 문화예술인, 학계, 언론, 홍보 분야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문화예술 트렌드 중장기 경향 및 분석'을 29일 발표했다. 올해 문화예술의 5대 트렌드는 ①'잘 놀고 잘 쓰는 법을 코치받다' ②'O2O(Online to Offline)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다' ③'융합과 협업으로 예술생태계 회복을 꾀하다' ④'집단지성, 사회 속 영향력을 높이다' ⑤'문화 다양성, 우리 문화 지형도를 재편하다'가 선정됐다.
1.29 숭례문 부실 복구 논란의 불똥이 전국 5개 국립문화재연구소에게 튀어 문화재청은 전국 거점별로 지방문화쟂청 6곳을 새로 만들되 해당 지역의 문화재연구소는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29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2000억원 규모 위풍당당 콘텐츠 코리아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31 김병종 서울대 미대 교수가 베이징 금일미술관에서 개인전(1.31 - 3.9)을 진행한다.
1.31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서양미술사학자 임영방씨가 별세.
1.31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 옥죽포 해안사구가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으로 선정됐다.

2월 신기운 설치미술가, 영남대 미술학부 트랜스아트전공 조교수로 임용.

2.1 광주비엔날레재단이 해외 유명 작가의 35억원 상당의 미술작품 손상과 관련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2.2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8명을 임명했다. 김규태(61) 목원대 작곡·재즈학부 교수, 김태익(57)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태철(59) 청주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김혜선(50) 순천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오정희(68) 소설가, 정연심(46) 홍익대 예술학과 교수이며, 박병원(63) 국민행복기금 이사장과 정대경(56) 한국소극장연합회 이사장은 연임됐다.
2.2 서울시는 1919년 독립선언문이 낭독될 당시 탑골공원 앞을 지키던 정문을 문화재로 보호·관리계획을 추진한다.
2.2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이창기 전 강동아트센터 관장이 취임했다.
2.2 영국 정부기관인 디자인위원회가 뽑은 주목해야 할 차세대 디자이너 70명에 한국인 산업디자이너 이창희 씨가 선정됐다.
2.2 전북대 미술학과 강의전담교수 이문수씨가 전북도립미술관 학예팀장에 선정됐다.

2.3 친환경 프리미엄 홀푸드 전문기업 올가니카의 시즌투시즌 패키지가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2.3 서양재료 쓴 동양화 전임강사가 동양화과 교수로서 적합하지 않다며 대학교에서재임용을 거부했지만, 강사들이 학교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2.4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자신의 홍익대 인맥을 요직에 기용하고, 그동안 기획해온 전시내용을 모두 뒤엎어 논란이 일고 있다.
2.4 중세 시대 표범의 등에 올라타 한쪽 팔을 치켜든 남성을 형상화한 높이 1m의 청동상 2개가 르네상스 미술의 거장 미켈란젤로 작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4 오는 9월까지 서울 경복궁 서쪽의 한옥지구인 서촌에서 주택을 음식점으로 바꾸는 등의 용도변경이 금지된다.

2.5 김인환 유성건설 회장이 400여 점이 넘는 미술 작품을 대구미술관에 기증했다.
2.5  서울대 중앙도서관 관정관이 준공했다.
2.5 미국 역사학자 알렉시스 더든 코네티컷대 교수는 아베 정권의 미국 역사교과서 왜곡 시도를 비판하며 미국 역사학자 19명의 집단성명을 주도했다.

2.6 런던 카스뱅크 갤러리에서 한국의 젊은 건축가들을 국제무대에서 집중 조명하는 한국 현대건축 국제교류전(2.6 - 2.28)이 진행된다.

2.7 미국 로스엔젤레스 해머미술관에서 서도호의 ‘나타남 : 1860년 이후 현재까지의 프로타주와 탁본’(2.7 - 3.31)이 진행된다.

2.8 도굴한 문화재를 사들이고 고미술품의 시가를 부풀려 감정하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국고미술협회회장 김종춘씨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8 고려 시대 금속활자인 증도가자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심체요절보다 앞선 것이 맞다고 국립문화재의 연구용역 보고서가 나왔다.

2.9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문화예술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본격 법률상담 서비스를 9일 시작했다.
2.9 이탈리아에 있는 14세기 고려불화를 국내로 환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9 프랑스 녹생당의 해바라기상에 김수박씨가 수상했다.
2.9 서울 중구는 장충체육관 입구에서 다산 팔각정에 이르는 동호로 17길 일대 약 1050m의 성곽길을 성곽 예술문화거리로 조성한다.
2.9 전국 시·도 문화재단 협의체를 이끌 의장기관으로 인천문화재단으로 선출하고 대표이사 김윤식씨가 의장 역활을 수행한다.
2.9 인천시가 강화도 역사유적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행보가 본격화 되고있다.
2.9 하나은행은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30여 년간 수집한 미술품 컬렉션 중 1041점을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교정시설과 사회복지단체 등에 기부했다.

2.10 제9대 경기도문화원연합회 회장에 염상덕 수원문화원장이 당선됐다.

2.11 제19회 가톨릭 미술상 특별상에 조영동(루도비코), 회화부문 본상에 김옥순(막달레나) 수녀, 조각부문 본상에 조숙의(베티), 회화부문 추천작품상에 전영신(크리스티나)가 선정되었다.
2.11 제9대 한국동양예술학회장에 박상진 동국대 교수가 취임했다.
2.11 한구전통문화대 전통미술공예학과는 대학내 전통섬유복원연구소에서 시연회를 열어 200여 년 만에 복원한 금사 기술을 선보였다.
2.11 백남준문화재단 대표 이사장에 디자인하우스 사장 이영혜씨가 선임됬다.

2.12 큐레이터 양정아씨가 뉴욕타임스의 뉴욕 포트폴리오 리뷰에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2.12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의 제17대 회장으로 박우홍 동산방화랑 대표가 선출됐다.
2.12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진행돼 온 문화누리 기획사업이 사실상 폐지되며 그동안 문화누리카드사업과 기획사업으로 나눠 진행 돼 오던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이 올해부터 카드사업에만 집중된다.
2.12 덕성여대는 제10대 총장으로 이원복 석좌교수를 선출했다.
2.12 전북문화재연구원은 김제 벽골제서 온전한 형태의 초낭을 첫 발굴 했다고 밝혔다.

2.13 상명대 석좌교수에 이홍우 화백이 임용됐다.

2.15 2014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수상자로 장민승씨를 선정했다.

2.15 전북문화원연합회 회장에 나종우 전주문화원장이 뽑혔다.

2.16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19세기 336만여자 고려사 필사본이 발견되었다.

2.17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4.24 - 5.31) 국제공모전 대상에 영국작가 네일 브라운스워드의 ‘국보’가 확정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