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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크리에이티브코리아 2015 : PLAY
2015-03-03 ~ 2015-03-08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02-2153-0000 | dnomade.com

국내 대표 디자이너와 디자인학과 졸업생 등 영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전시되는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2015 (YCK 2015)’가 3월 3일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건축, 공예, 산업, 시각, 실내, 예술, 패션, 푸드, 게임 등 9개 분야에서 영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작품들이 선보인다.
의식주...예술로 말하다#1:푸드 스케이프 전
2015-02-24 ~ 2015-03-31 | 아트스페이스J
031-712-7528 | artspacej.com

우리네 먹거리를 가지고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는 4인의 작가, 김광수, 권정준, 임안나, 구성연의 작품들을 통해 ‘일상의 식재료’가 현대미술의 풍경 속에서 얼마나 다채롭게 ’예술의 주재료’가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월전의 역작, 백두산 천지도 그리고 그가 그린 자연
2015-01-28 ~ 2015-03-29 | 이천시립월전미술관
031.637.0033/2 | iwoljeon.org

“月田의 力作, 백두산 천지도 그리고 그가 그린 자연”展은 근현대기 한국화의 선구자 월전 장우성(1912-2005)의 백두산 천지도를 비롯하여 그가 그린 풍경화 등 자연을 모습을 담아낸 작품들을 중심으로 한 테마전이다.
운율적 색채와 의미의 중첩전
2015-02-04 ~ 2015-03-27 | 슈페리어갤러리
02-2192-3366 | superiori.com

2015년 새봄을 맞이하여 슈페리어갤러리에서 ‘봄의 왈츠’전을 준비했다. 왈츠처럼 봄을 상기시키는 컬러풀한 작품들로 대표되는 김우진, 도병락, 하태임 작가의 작품을 통해 모든 것이 새로운 이 봄날의 행복한 순간들을 인생의 낭만적인 감정의 세계로 승화시켜 본다.



고충환 : 박명희 / 끝나지 않은 이야기, 끝나지 않을 이야기
김영태 : 손이숙 / 시적인 함축미가 느껴지는 조형언어
김성호 : 민진주 / 소소한 내러티브와 ‘해학적 질감’의 농촌풍속화
김성호 : 최혜란 / 소비사회와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우울한 환영
윤진섭 : ‘스트리트 드라마’ 연작에 나타난 연극적 파노라마의 양태들
이선영 : 이불 / 어디에도 없지만 상상할 수 있는 곳을 향한 여정
이선영 : 공론 장으로서의 아카이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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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로서의 디자인
토니 프라이 지음 ; 송기철 옮김 | 안그라픽스 | 2014년 12월 | 20,000원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할 방법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은 정치서이자 디자인 서적이다. 지속 불가능에 대한 현대 정치의 부당함에 대항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에 디자인이 주된 근대 이후 지구를 지배한 생산주의의 파괴성, 디자인과 정치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무너뜨리는 저자의 주장은 독자에게 새로운 독서의 경험을 선사한다.

지은이 ㅣ 토니 프라이 (Tony Fry)
그리피스대학교 퀸즐랜드예술대학의 교수이자 학과장, 미래디자인프로그램의 리더로 있으면서 오스트레일리아왕립건축연구소에서 다양한 연수 과정과 세미나를 이끌고 있다.
새로 쓰는 예술사 : 한국문화 이천년을 이끈 예술후원자들
송지원, 박남수 외 5명 지음 ; 한국메세나협회 기획 | 글항아리 | 2014년 11월 | 26,000원

정치적 난국과 삶의 황폐함 속에서도 화려하게 피어난 문화. 이천 년 역사를 관통하는 예술가의 숨결을 빚어낸 후원자들을 조명한다. 후원자 없이 예술활동은 펼치기 힘들다. 이 책은 고대 신라에서 고려, 조선, 근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2000년의 한국사를 예술후원자로 꿰뚫어 본다.

지은이ㅣ한국메세나협회
한국메세나협회는 문화예술 저변확대 및 경제와 문화예술의 균형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1994년 5월 2일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조선의 역사를 지켜온 왕실여성
신명호 외 지음 ; 국립고궁박물관 엮음 | 글항아리 | 2014년 12월 | 26,000원

조선의 왕비에서 궁녀에 이르기까지 왕실에 존재했던 모든 여성의 역할과 생활 구석구석을 깊이 있게 조망하는 책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장마다 주제를 달리해 궁중에 사는 여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다. 다양한 삶을 살아온 역사 속 여성들의 이야기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은이ㅣ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왕조와 대한제국의 궁궐 유물들을 전문적으로 수집, 전시하는 문화재청 소속 박물관이다. 12개 실에 950점의 왕실 유물이 상설전시되며 매년 특별전시가 몇 차례씩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