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삼각관계
The Subtle Triangle

3.10 - 5.10
서울시립미술관 (C-27)
Seoul Museum of Art




한중일 차세대 대표작가 양아치, 쉬 전, 고이즈미 메이로의 서구 중심의 동북아시아에 대한 해석과 국가주의, 지역주의, 특화주의에서 벗어나 차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