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미술소사(2.18-3.20)

2.17 마포경찰서는 가짜 통일신라시대 석가모니 금동불상과 고려말 금동 좌불 석가모니상 등 고미술품 7점을 30억원에 팔아넘기려 한 원모씨를 구속했다.
2.23 제52회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라가치상 5개 부분에 한국 아동 그림책 6권이 수상했다.
2.23 홍대운 군산예총 수석부회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군산지회 회장으로 선출.
2.24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8개 부문에 네이버 본상 수상.
2.25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한국메세나협회 제9대 회장 취임.
2.25 한국예총 부산광역시연합회는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54차 정기총회를 갖고 예총 공로패를 수여했다. 미술협회 이승현, 사진작가협회 김영희등이 수상.
2.26 최창원 SK케미컬 부회장,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사장 선임.
2.26 경기도문화의전당이 기업친화형 이사회를 구성했다.
2.26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30년대 옥중에서 만든 공예품 등 항일 독립운동 관련 유물 중 희귀하고 역사적 가치가 높은 10건의 문화재 등록이 추진된다.
2.26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 시립중앙도서관에서 덕수궁미술관 설계도면 217매를 찾았으며, 미술관 최초 설계 때는 석조전 앞 거북상이 남아있었으나 급작스럽게 조경계획을 수정해 분수대를 만들고 물개상을 세우는 과정이 드러났다.
2.26 북한이 처음으로 일본 법원에 과거 식민 지배 때 일본으로 반출된 문화재를 돌려달라는 조정신청을 냈다.
2.26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한국개발연구원이 진행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에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사업을 추진을 최종 확정했다.
2.26 경북 포항 중성리 신라비가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됐다.
2.26 IS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인근 고대 유적들까지 파괴하는 모습에 국제사회가 경악했다.
2.27 수원시립미술관(가칭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기업명칭 사용 논란과 관련 수정 의사에 대해 염태영 수원시장과 현대산업개발, 시민단체의 갈등이 심화됬다.
2.27 최신원 SKC 회장, 사단법인 한국상표디자인협회 제3대 회장 연임.
2.27 박양우 중앙대 예술경영학과 교수, 광주비엔날레의 대표이사로 선임.
2월 말 서울시장이 산하 예술단체 대표이사를 해임할 수 있는 면직권을 되살리는 방안이 추진됐다.

3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일본 나라현립 가시하라고고학연구소와 백제 사찰을 다룬 논문을 종합한 ‘백제사찰연구’ 일본어판을 공동 출간했다.
3월 신라 왕릉인 서봉총에서 출토된 금관이 훼손된 사실에 이어 금반지와 구슬 팔찌 등 일부 유물이 행방불명 된것으로 확인됐다.
3월 2013년 11월 국립현대미술관 학예 연구사 공개 채용 최종 면접에서 탈락했던 남성 후보자 J씨가 2014년 9월 17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3.2 이용진, 서울예술단 이사장 임명.
3.2 국립중앙박물관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재발굴하는 금관총에 주목하고 있다.
3.3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정부 소속 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운영하게 됐다.
3.3 강승희 추계예대 교수, 한라미술인협회 회장으로 선임.
3.3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부터는 간편 식품을 전시회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3.3 인천 시가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문화재 정기점검에서 보수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은 인천우체국을 방치하고 있어 지탄을 받았다.
3.3 남원 선원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소조시왕상 일괄과 완주 정수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 보물로 지정됐다.
3.3 문화재청은 논산 쌍계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 등 불상, 불화, 불단, 동종, 산수화 등 17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3.4 여주시는 남한강변에 있는 천송동에 공예품 유통단지인 ‘세계도자공예 문화의 거리’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4 김진영 협성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제9대 회장 취임.
3.4 이동진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3월 4일 별세.
3.4 차기 국립현대미술관장 후보에 미술평론가 윤진섭, 최효준 경기도미술관장로 압축됐다.
3.4 문화재청은 창덕궁 돈화문과 보물 1호 흥인지문 등 우리나라 주요 문화재 56건이 훼손 상태가 심각해 특별관리가 필요한 중점관리 대상 문화재로 선정된 것으로 밝혔다.
3.5 조충기, 대한건축사협회 제31대 회장 취임.
3.5 경기도는 도내 문화재 정보와 보존•관리 소식을 한 곳에서 보여주는 경기도 문화재 돌봄사업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3.5 아랍에미리트연방 샤르자의 제12회 샤르자 비엔날레에 양혜규, 임흥순이 참여했다.
3.5 한국문화교육예술진흥원장 상, 익산문화재단 표창.
3.6 이종덕 충무아트홀 사장, 단국대 석좌교수 임용.
3.6 김옥랑 꼭두박물관장, 단국대 석좌교수 임용.
3.6 국내작가 남화연, 임흥순, 김아영이 제 56회 베니스비엔날레 본 전시에 참여한다. 한국작가가 본 전시에 진출한것은 2009년 양혜규 구정아 이후 6년 만이다.
3.6 프랑스 미술정보 업체 아트프라이스닷컴은 세계 미술품 경매가 10년새 300% 성장하였으며, 저금리로 갈 곳을 못찾은 뭉칫돈이 미술시장 쪽으로 급속히 유입되며 일어난 현상이라 분석했다.
3.7 미국 인터넷 허핑턴포스트는 미술연구가인 제어드 박스터가 이 그림 속에서 흰 옷차림에 긴 머리를 한 사람은 예수를, 검은 옷이나 모자를 쓰고 테이블에 앉거나 주변에 서 있는 열두 명은 12제자를 상징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3.9 롯데백화점은 석촌호수에 띄워져 인기를 끌었던 러버 덕을 흔들의자 등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서울 영등포점 롯데갤러리에 전시했다.
3.9 서울옥션 3월 메이져 경매 낙찰률이 87%까지 치솟으며 미술시장이 호황 국면으로 넘어간다고 전문가들이 추측했다.
3.9 일본인 원로학자 고노시 다카미쓰 도쿄대 명예교수가『동국통감』희귀본을 한남대에 기증했다.
3.9 사진 없이 글로만 채운 건축비평 계간지 건축평단이 창간했다.
3.10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이 전시 시설 노후화 등의 문제로 광주역사박물관으로 리모델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3.11 2015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금호타이어 수상.
3.12 이형환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교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으로 임명.
3.12 김달진미술자료 박물관이 서울 종로구 홍지동 전시관 개관전을 열었다.
3.12 2015 라이프치히 도서전에 중요무형문화재 제89호 침선장 구혜자씨가 안중근의 흰 옷을 지어 공개했다.
3.13 문화체육관광부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을 공포했다. 개정법안은 문화전당을 정부 기관인 아시아 문화전당이 운영하되 아시아문화원에 업무를 일부 위탁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3.13 제16대 수원예술단체총연합회 회장에 전애리씨가 취임했다.
3.16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 문예진흥실장 김종길.
예술교육지원센터장 전지영
문화나눔센터장 임은옥
생활문화팀장 윤여빈
문화재생팀장 구정화
북부사무소장 백기영
경기창작센터장 직무대행 황순주
<뮤지엄본부> 경영협력실장 직무대행 백승원
경기도 미술관장 직무대행 양원모
백남준아트센터관장 직무대행 안경화
3.16 구자흥 명동예술극장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로 선임.
3.16 남명천화 상송증도가가 직지심체요절보다 138년 앞서는 금속활자본이라 밝혀 학계의 공인을 받게 되면 세계 출판사를 다시 써야하는 주장이 제기됬지만 헤프닝으로 마무리됬다. 
3월 문인상 한국화가 추계예술대 동양화과 교수임용.
3.17 종근당 예술지상 2015 작가로 안경수, 이채영, 장재민이 선정됐다.
3.18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가 18일 개소식을 갖는다.
3.18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 세종문화회관 이사장에 선임.
3.18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의 작가상 2015에 김기라, 나현, 오인환, 하태범을 후보에 선정했다.
3.18 경주 월성궁터의 발굴현장에 유물이 무더기로 발굴되었다.
3.19 김선영 전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본부장,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임명.
3.19 인천 송도에 있는 인천대학교가 학교 특성화 사업으로 예술체육대학의 디자인학부를 공대인 도시과학대학 소속으로 전환하려 해 학생들의 반발을 사고있다.
3.20 서도식 서울대 미대 디자인학부 교수가 한국문화재 재단 이사장에 최종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