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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의 경계, 한국화의 확장
2015-04-01 ~ 2015-04-30 | 문화역서울284
02.3407.3500 | seoul284.org

정통 한국화 뿐만 아니라, 서양화, 사진, 설치미술 등 다양한 시각 예술 분야에서 ‘무엇이 한국화인가’, ‘한국화적인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성찰하고 표현해온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하며 한국화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 보고 한국화의 실체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뜻 깊은 전시가 될 것입니다.
박현진 : The Worst
2015-04-16 ~ 2015-04-30 | 대안공간RGA
010-2569-2232 | cafe.naver.com/rgartist

세월호 참사 1주년. '세월'을 기억하는 당신의 일상은 무엇이 달라졌는가? 단순히 기억을 위한 기억이 아니라면 여전히 기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세월'과 관련된 우리의 일그러진 일상과 '세월'을 기억하는 이유를 되돌아보는 박현진 개인전 'The Worst'.
타냐 슐츠_핍앤팝 : 꿈속으로의 여행
2015-04-01 ~ 2015-05-17 | 신세계갤러리 본점 space duru
02-310-1924 | ssg.co.kr/YnWC

상상 속의 낙원을 찾아나서는 모험은 전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유구한 전통을 지닌 테마입니다. 호주의 설치미술 작가인 타냐 슐츠 Tanya Schultz는 핍앤팝Pip & Pop이라는 작가명으로 설탕, 사탕, 글리터, 크리스탈, 미니 피규어 및 일상의 소품들을 활용하여 상상 속 낙원의 세계를 우리의 눈앞에 펼쳐 놓습니다.
데니스 오펜하임
2015-04-09 ~ 2015-06-13 | 우손갤러리
053-427-7736/7/9 | woosongallery.com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데니스 오펜하임의 예술적 궤도는 결코 피상적인 형식주의에 순응하지 않고 항상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자신만의 방향을 모색하며 그 영역을 넓혀 왔다.



고충환 : 김형대/ 후광(後光, Halo), 빛과 물의 현상학
고충환 : 김상구/ 나무에서 나무에로
박영택 : 양순실 / 도상으로 쓰여진 그림
윤진섭 : 미술시장과 축제
이선영 : 이샛별 / 인터페이스 풍경 전
이선영 : 신세영 / 사막과 바다를 담은 칵투스 세라믹(cactus cera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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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에 미치다
김성태 지음 | 포토닷 | 2015년 3월 | 25,000원

오랜 기자 생활에서 비롯된 통찰력과 문장력, 그리고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포착한 티베트의 생동감 있고 신비로운 순간들이 어우러져 티베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찬란하고 슬픈 티베트의 역사,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티베트인의 청정한 마음, 낯설지만 매력적인 티베트의 문화, 숨 막히는 자연 비경을 보여준다.

지은이 ㅣ 김성태
뒤늦게 달동네 등 사라져가는 것들과 세계의 오지 등 다큐멘터리 사진에 관심을 갖고 틈나는 대로 구룡마을 등 산동네와 사라져가는 재개발 현장, 전 세계 오지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다.
행복한 건축인의 약속
김강섭 • 박성봉 지음 | 시공문화사 | 2015년 3월 | 15,000원

건축인 두 명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건축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나누었고, 존경받는 시공전문, 자신의 분야에 정통하며 투철한소명의식으로 집을 짓는 건축인은 없겠느냐는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좋은 건축을 위한 건축인의 마음가짐과 기본자세, 고정관념, 편견에 대한 성찰의 메시지를 담았다.

지은이 ㅣ 박성봉
현재 건축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샘솟는 건축에 대한 열정과 더 많은 앎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상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좋은 건축은 하자 없는 건축으로 건축주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누가 누구를 베꼈을까? : 명작을 모방한 명작들의 이야기
카롤린 라로슈 지음 ; 김성희 옮김 ; 김진희 감수 | 윌컴퍼니 | 2015년 2월 | 22,000원

누가 누구를 베꼈을까? 다른 작품과 아무런 상관관계도 없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일이 가능할까? 이러한 의문에 대해 이 책의 저자는 박식하면서도 감성적이고 유머까지 겸비한 분석을 통해 답을 제시한다. 작품들 간의 상관관계를 세 작품씩 묶어 알아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술사의 흥미로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된다.

지은이ㅣ카롤린 라로슈 (Caroline Larroche)
19~20세기 전문 미술사학자로, 오르세 미술관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한 데 이어 프랑스 국립박물관연합 및 여러 민간 출판사의 편집 책임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미술에 관한 자료적 성격의 저작물을 많이 펴내고 있다.